콜트콜텍 단식농성장 방문



콜트콜텍 노동자들이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지 오늘로 64일째 되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지난 토요일 2차 민중총궐기에 참여하기에 앞서 콜트콜텍 무기한 단식농성장을 찾았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과와 박영호 콜트콜텍 사장 처벌과 대책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지 62일째 되는 날이었다.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강성노조때문에 회사가 망했다'고 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사과와 콜트콜텍 부당해고 문제 해결, 그리고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노숙농성을 계속해 오고 있다. 방종운 콜트지회장의 45일간의 단식농성, 그 뒤를 이어 이인근 콜텍지회장의 15일간의 단식농성이 이어졌다. 그리고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굶고 함께 싸우고 함께 웃고 싶다'는 취지에서 동조단식을 벌여나가고 있다.
노동당 인천시당 당원들도 콜트콜텍 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하기 위한 동조단식을 진행할 계획이다.망언을 쏟아내며 노동시장 구조개악을 밀어붙이고 있는 새누리당에 맞서 싸우고 있는 콜트콜텍과 이 땅의 많은 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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