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3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보건의료노조 성모병원지부가 '국제성모병원 허위환자 부당청구 사건'과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 집단괴롭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투쟁해 오고 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의 허위환자 부당청구사건은 돈벌이를 위해 병원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경찰조사를 통해 국제성모병원이 지금까지 3,460명의 환자를 유인알선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진료기록부 허위작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50건을 표본조사를 했는데 그 중 41건이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일부에서 진료비를 부당청구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환자유인알선 혐의로만 300만원의 벌금으로 약식기소만 했을 뿐입니다.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는 3,460명의 환자를 유인알선했고 진로기록부 허위작성과 진료비 부당청구가 밝혀졌지만 300만원 벌금에 약식기소한 것은 검찰의 봐주기식 수사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인,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 집단괴롭힘 사건은 성모병원 경영진이 노조를 파괴하기 위해 어떠한 악독한 행동도 서슴치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직자는 노사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경영진은 노조와의 대화를 거부했고 노조간부와 조합원에 대한 무더기 징계, 고소고발, 손배가압류, 몰래카메라, 용역깡패, 구사대, 집단괴롭힘까지,... 끝없이 노조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파렴치한 행동을 해왔습니다.


인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과 노동조합의 투쟁승리를 위해 천주교 인천교구가 있는 답동성당에서 43일째 릴레이 단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노동당이 릴레이 단식농성에 참가했습니다. 이근선 위원장, 박정민 부위원장, 최애란 부위원장과 장시정 전국위원이 릴레이 단식농성에 함께 했습니다.


릴레이 단식농성 중 일본의 '일한민중연대위원회' 동지들께서 인천성모병원 릴레이단식농성장을 지지 방문했습니다. 이근선 위원장이 인천성모병원 투쟁에 대해 설명하고 연대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20c11ec5f903b4c1deff4983103faa9.jpg

f219047fff35c81e46ef00bb831e8257.jpg

cc1ad841be8ed6153e2c6843c2d47b7e.jpg

7c8fb57204ea9b0e6f567c8f88f9ebf5.jpg

a3d0b8bdc8303bd718414f70299d3097.jpg

a8756fabdb65a0e2e580b126041cbaec.jpg

4b99fac3a993db1115ff39accbc6a8e4.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8 성명논평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부당청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인천시당 2015.03.26 1869
317 성명논평 [대의원대회 특별결의]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다. 세월호를 즉각 인양하라! 인천시당 2015.04.02 1869
316 성명논평 롯데백화점 인천점 노동자 폭행사건에 대해 file 인천시당 2016.06.02 1866
315 성명논평 진실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 인천시당 2017.03.13 1843
314 성명논평 근거없는 막무가내 수사로 공안몰이 경찰청을 규탄한다! 인천시당 2015.12.03 1841
313 활동소식 박정민 부위원장, 콜트콜텍 단식농성장 찾아 file 인천시당 2015.11.12 1840
312 활동소식 진보신당 이근선후보 민주노총후보로 결정 문성진 2012.03.28 1836
311 활동소식 고용노동부 양대지침 강행 규탄 정당연설회(1.26_구월동사거리) 인천시당 2016.01.28 1829
310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309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인천 주요 지점에 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8 1819
308 성명논평 [성명서]박근혜 적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하라! 인천시당 2018.06.22 1812
307 (보도자료)인천의 진보교육감 후보, 진보교육의원 후보 추대를 환영합니다 대변인 2010.04.28 1811
306 성명논평 [당 대표단 입장] 당면 정치일정에 최선을 다한 기획과 실천을 수행하기로 인천시당 2014.06.18 1808
305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6
304 활동소식 성모병원 앞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5.09 1798
303 성명논평 어디에도 안전한 핵발전은 없다, 월성1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10 1796
302 활동소식 마구잡이 출석요구서 남발 항의서한 전달 file 인천시당 2015.12.03 1794
301 활동소식 부천원종종합사회복지관 성차별, 인권침해, 보복해고 규탄 집회 참석 인천시당 2016.10.10 1791
300 활동소식 [1월20일_기본소득 프리토킹] 성남시 청년배당 시작, 기본소득=청년세대의 기회? 인천시당 2016.01.13 1791
299 활동소식 장시정 후보 `카라아울렛을 주안복합문화센터로 새단장하자`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5.11 1787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