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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동정> 2010. 4. 23.


인천의 환경 김상하가 책임지겠습니다!


김상하 후보 시민사회단체 회원 및 당원들과 계양산 둘레길 걷기 행사 참여


이번 4월 25(일) 김상하 후보는 ‘계양산 골프장반대 계양산 둘레길 걷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민단체 회원들과 당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이다.


오전 11시에 연무정 입구에서 시작해서 징매이 고개까지 가볍게 계양산 둘레길(옆길)을 한바퀴 도는 행사로 계양산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모으는 의미를 갖는 행사이다.

점심식사는 소나무시위 농성장에서 모여서 먹을 예정이다.


물론 김상하 후보는 계양산을 찾은 유권자들을 만나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게 될 것이다.


친환경,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을 챙기려고 애를 쓰고 사는 세상이다.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공원 등 녹지를 늘여 나가야 할 상황인 것이다. 


그런데 인천시는 계양산 골프장 건설, 경인운하 건설, 검단-장수간 민자고속도로 추진, 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 굴업도 골프장 건설 추진 등 반환경적인 사업을 지속하거나 추진하려고만 한다.  현재 인천시 전체가 건설공사 중인 것이다.


더욱이 인천시는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39%나 되어 지방재정건전성 기준인 30%를 크게 상회한 상태며 도개공 부채는 2003년 278억 원에서 4조 2,000억 원으로 6년만에 151배 증가된 상태이다.  무리한 사업추진이 만들어낸 결과다.


이제는 더 이상의 개발을 막고 친환경 도시로 구축해 나가야만 하는 시점에 도달한 것 같다.


그간 진보신당의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는 환경운동가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계양산 골프장취소 소송 담당변호사, 인천 녹색연합 자문변호사를 맡으며 자신의 직업인 변호사로 일하며 그 누구보다도 환경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그 역할을 다해 왔다.


계양산 골프장 저지 및 시민자연공원 추진 인천시민위원회(인천시민위)는 다남동 주민 등 25명과 시민위가 합동으로 제기한 행정소송(계양산 골프장 도시계획결정 및 도형지면고시 무효소송) 대리인인 김상하 변호사가 지난 7일 열린 행정소송 첫 재판에서 제출한 '입목축적 허위조작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감정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였다.


법원이 감정신청을 채택하면 전문가를 지정, 입목축적조사를 실시해 허위조작 여부를 규명하게 되어있어 롯데건설의 허위조작을 주장해오던 시민사회단체의 진실이 밝혀지게 될 것이다.


현재의 입목 상황이 벌목 등으로 변경되면 후행 절차 진행이 어려워 현 상황을 유지한 상태에서 본안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집행정지 신청을 제출했던 것이다.


(김상하 후보의 환경관련 주요 공약)


- 계양산을 ‘계양 대공원’으로 지정하고, 친환경 시민대공원으로 조성

- 경인운하 건설을 중단시키고 수변공원으로 전환, 홍수방지용으로 활용

- 강화조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하여 어장 보호

- 인천조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하고 강화남단 갯벌을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 생태관광자원으로 육성

- 굴업도 골프장 추진 중단

- 검단-장수간 민자고속도로 추진 중단

- 부평구 미군부대 터를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


2010. 4. 23.


진보신당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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