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최저임금 결정시한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대회 등 주요 행사를 앞두고 있다보니 시당 일정도 빡빡합니다. 지난 화요일 운영위원회에서 일정을 조정한다고 했는데,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요일마다 일정이 잡혀버렸습니다.

화요일은 시당과 당협에서 진행하는 최저임금1만원 입법청원 캠페인, 수요일은 최저임금인천대책위에서 진행하는 최저임금 1만원 캠페인, 목요일은 시당 기본소득위원회와 기본소득인천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기본소득 캠페인, 금요일은 시당과 당협에서 진행하는 최저임금 1만원 입법청원 출근캠페인. 수시로 최저임금 1만원법과 기본소득 현수막 게시. 당원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정이 되어버렸습니다.


화요일에 운영위를 한 관계로 최저임금1만원 입법청원 캠페인은 패스. 어제는 부평역에서 열린 최저임금인천대책위원회의 최저임금1만원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수요일 캠페인은 최저임금 1만원 서명과 함께 최저임금위원회 앞으로 보낼 엽서를 쓰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 서명의 열기는 작년에 비해 덜하긴 합니다.


오늘은 인천대학교에서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서명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대회를 홍보했습니다. 기본소득캠페인은공동으로 시당 기본소득위원회와 기본소득인천네트워크, 인천사람연대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위의 3곳과 녹색당, 몇몇 시민사회단체 들에서 이야기되고 있고, 생활협동조합의 회원들 중 적은 수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널리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인천에서는 3개 단체를 중심으로 올해 9월까지 기본소득운동에 대한 흐름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대학가, 번화가 등에서 대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7월부터는 여러단체들에 기본소득 간담회 등을 제안해 나가려고 합니다. 9월 정도에 규모를 갖춰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을 조직하고 지방선거 등 각종 선거에 대응하는 것, 기본소득의 한 흐름을 형성해 나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그 캠페인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인천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스위스 기본소득 국민투표와 성남시의 청년배당 등을 이야기하며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 달라고 했습니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기본소득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스위스의 기본소득 국민투표의 언론보도가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성남의 청년배당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한 무리는 오늘 수업 중에 기본소득에 대해 배웠다며 줄을 서서 서명하기도 했습니다. 준비해 간 기본소득 팔찌도 인기있었습니다. 캠페인 첫날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무척 좋았습니다.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로 있는 신종화 교수도 휴강시간에 짬을 내어 기본소득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내일은 아침에 신연수역과 동춘역에서 최저임금1만원 입법청원 1인시위와 유인물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금속노조 인천지부 조합원 한마당에서 입법청원 서명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작년 8월 조직된 노동자들이 대거 탈당하는 바람에 노동조합에 이을 연이 없습니다. 당 홍보도 하고 입법청원 서명도 받고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이어나갈 것들을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4ebe9bac585397648758420c3cf76936.jpg
2a64cf61849c1182faba5b7d1d90f8fc.jpg
b5a9fa73ca8f25811c471b700a9fc316.jpg
c2d014869ba2291dcd9a84b627bac869.jpg
11f0d22fce2121a6fe69b4d8a8145ad8.jpg
4a07bea9538263ed1e17e26de263053f.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8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597 성명논평 소아과 의사 여중생들 성추행 혐의 충격,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해야 file 인천시당 2013.10.10 4419
596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5
595 (보도자료)민주당은 차라리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하든지 합당해라! file 대변인 2010.04.30 4316
594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등 천안함 병사들 조문 예정! 대변인 2010.04.27 4261
593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6.2지방선거 출마자 명단 file 대변인 2010.04.28 4243
592 (보도자료) 진보신당 GM대우 비정규직 복직 촉구 까발리아호 시위 file 대변인실 2010.07.22 4200
591 성명논평 가천의대 길병원은 잘못된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 철저히 반성하라! 25 file 인천시당 2012.07.20 4175
590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589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file 이근선 2011.10.03 4103
588 성명논평 송영길 인천시장은 송도영리병원 추진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file 이근선 2011.05.19 4070
587 활동소식 (보도자료) 진보신당 인천시당 제3기 ‘이은주’호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2.19 4060
586 성명논평 부평의 캠프 마켓에 대해 철저한 환경오염 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file 이근선 2011.05.27 4035
585 활동소식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서구시대 정리하고, 연수구로 이전 새롭게 출발! file 대변인실 2011.03.20 3998
584 활동소식 (브리핑)중구 의회 김규찬 의원 제10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62 file 인천시당 2012.12.03 3940
583 성명논평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루원시티 주민들의 명확한 주거대책을 즉각 수립하라! 25 file 이근선 2012.07.03 3939
582 성명논평 (논평)연평도 사격훈련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실 2010.12.23 3933
581 성명논평 삼화고속의 파업사태 인천시장이 직접 나서 시민들의 고통을 즉각 해소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11 3871
580 활동소식 "황우여후보, 이철기 후보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1 문성진 2012.04.07 3823
579 활동소식 (브리핑)진보신당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들과 갈비파티, 신임 임원 선출결과 32 file 인천시당 2013.02.08 38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