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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후보 다른 후보와 차별화된 선거 운동 전개”

“정책 선거로 유권자에게 제대로 된 선택의 기회 제공”


진보신당 이근선 연수구 국회의원 후보는 29일 아침 7시부터 동춘역에서 30여명의 선거 운동원들과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하였다. 

이근선 후보는 본 선거운동 기간 내내 다른 당 후보의 폭로와 이미지 중심의 선거 운동과는 구별되는 내용 있는 선거, 정책 선거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근선 후보는 오늘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특성을 감안 자신의 공약인 “칼퇴근 명랑 사회”를 연설과 정책 피켓 등을 통해 호소하였다. 이근선 후보는 같은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애환을 있는 그대로 유권자들에게 호소하여 큰 공감을 얻어냈다.

이근선 후보는 “한국은 OECD 국가 중 가장 긴 노동시간에 시달리고 있어 피곤에 따른 산업재해 발생, 잦은 야근으로 인한 가족간 만남과 대화 단절, 문화 여가 생활 향유 결핍과 자기계발 시간 부족, 젊은 직장인들의 연애 기회 박탈이라는 심각한 사회문제를 낳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대안으로서 “무료 야근 근절, 대체 휴무일 도입, 연간 노동시간 상한제 등을 통한 칼퇴근 명랑 사회 건설”을 주장했다. 이제 우리 사회가 노동의 질, 삶의 질을 개선해야 할 때가 되었음을 밝힌 것이다.

이근선 후보는 동별 현수막에서도 다른 당과 차별화하여 공약 중심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다른 당 후보들이 주민들의 구체적인 생활과는 관련 없는 추상적인 발전만을 반성 없이 주장하거나 알맹이 없는 정권 심판만을 외치는 것과는 차별화된 정책 선거 지향을 명확히 한 것이다. 건전한 선거 운동을 통해 유권자에게 선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근선 후보의 선거 운동은 선거 기간 내내 지속 될 것이다. (끝)

 

                                  2012. 3. 29


진보신당 기호6번 이근선 연수구 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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