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근선 후보, 오늘, 마지막 유세 진행”


기호 6번 진보신당 이근선은 오늘 오전 6시 30분 신연수역에서 유세를 시작하였다. 이후 BYC사거리, 문학터널 4거리, 대형마트 등을 돌며 유세를 진행한 뒤 저녁에 전 운동원이 참여하는 집중 유세를 진행한다.

이근선 후보는 오늘 유세를 통해 이번 선거는 정권 심판 선거임을 역설하고 그 심판의 주체는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원인을 제공했던 민주당이 아니라 진보신당임을, 이근선임을 주장한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연수구를, 대한민국을 바꾸자고 호소한다. 

노동의 지옥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칼퇴근 명랑 사회 도입”을, 실업과 불안정 노동에 시달리는 젊은 세대와 비정규직을 향해 “정규직화 법 제정과 일자리 창출”과 “스펙프리 사회 건설”을, 원자력 발전소에 미래를 저당 잡힌 세대를 향해 “바람과 태양의 지역 분산형 녹색 재생 에너지 체계 수립”을, 영리 병원 도입으로 위협당하는 서민의 의료 기본권을 위해 “송도 영리 병원 도입 백지화와 공공 의료 특구 조성”을 이야기 할 것이다.

또한, 가장 낮은 노동자, 여성 청소 노동자 “김순자”를 비례 1번으로 내세운 진보신당을 지지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모든 이가 높낮이 없이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서민 스스로의 자존선언임을 밝히며 정당은 진보신당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점심시간과 유세 사이사이 시간, 저녁 집중 유세 후에는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던 지지자들과 만남, 전화 등을 통해 감사를 전하고 마지막까지 투표 참여 독려를 부탁드릴 예정이다. (끝)

                                   2012. 4. 10


                              이근선 후보 선거 대책 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 성명논평 서울행정법원의 방송사 프리랜서도 근로자, 산업재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3.12.03 3218
197 성명논평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은 당연한 귀결로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6.12.29 1630
196 활동소식 성남청년배당 1주년 기념 기본소득 강좌가 열렸습니다. 인천시당 2017.01.24 1366
195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인천시민 걷기대회 인천시당 2016.04.25 1646
194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1.19) 인천시당 2016.01.20 1280
193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인천시당 2016.02.19 1645
192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단식농성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24 1168
191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부평역 시민캠페인 file 인천시당 2016.02.25 1437
190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 인천시당 2016.01.06 1377
189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3.16 1462
188 활동소식 성모병원 앞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5.09 1798
187 활동소식 세월호 2주기 인천 추모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당 2017.04.14 1264
186 활동소식 세월호 2주기, 인천지역 추모행사 인천시당 2016.04.08 1432
185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4 1466
184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광화문 추모문화제 참가 인천시당 2016.04.18 1559
183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인천 주요 지점에 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8 1821
182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181 성명논평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위치추적 장치’ 즉각 도입해야 27 file 이근선 2012.11.04 3493
180 성명논평 소아과 의사 여중생들 성추행 혐의 충격,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해야 file 인천시당 2013.10.10 4419
179 성명논평 송도영리병원에 대한 송영길 인천시장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한다! 16 file 이근선 2012.04.25 3318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