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6-12-05_16-22-25.jpg

photo_2016-12-05_15-23-34.jpg

photo_2016-12-05_15-23-25.jpg

photo_2016-12-05_15-54-59.jpg


photo_2016-12-05_15-55-04.jpg


photo_2016-12-05_15-55-13.jpg



[기자회견문]

국정농단 주범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고, 공범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박근혜의 3차 대국민담화에 답하듯 새누리당은 4월 퇴진-6월 조기선거를 당론으로 정했다. 탄핵에서 돌아섰던 비박계는 3일 촛불민심에 놀라 다시 탄핵으로 선회하는 갈지자 행보를 보였다.

박근혜 정권 창출의 주역인 새누리당은 국민들에게 어떠한 반성과 사과도 하지 않은 채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고, 정권재창출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계산에만 골몰하고 있는 것이다.

새누리당은 지난 4년간 범죄자 박근혜의 비위와 전횡을 돕거나 눈감았다. 몰랐다는 거짓말에 속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은 박근혜가 재벌로부터 받은 청부입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고, 국정감사에 재벌들이 불려나오는 상황을 온몸으로 막았다.

그들은 친일-박정희 찬양 국정교과서에 찬성했고, 한일위안부 야합에는 ‘침묵하는 다수의 피해자들이 정부에 고마워한다’며 옹호했다.

그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을 비난하고, 세월호 진상조사를 방해했다.

지금도 그들은 촛불을 두고 바람 불면 꺼진다느니, 광장을 없애야 한다느니, 종북세력의 선동이라는 막말로 폄하한다.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정권을 만들고 그 권력을 향유했던 공범세력이다. 그들도 조사와 처벌의 대상이다.

인천의 새누리당의 많은 친박 정치인들도 최근 물의를 일으키거나 논란이 되고 있다. 박근혜를 배경으로 힘 있는 시장을 자처했던 유정복 시장은 투자유치사업들에 대한 최순실 개입설로 논란이 되고 있다. 4.13총선 막말이후 잠잠하던 윤상현 의원은 탄핵반대의 핵심으로 다시 회자되고, 박근혜 비서실장 출신 이학재 의원은 최순실 특검에 반대해 눈총을 받았다. 민경욱 의원은 청와대 대변인으로 세월호 웃음 브리핑이 알려져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새누리당 역시 박근혜와 마찬가지로 국회 탄핵 가결을 빌미로 꼼수를 부리고 협잡행위를 할 때가 아니다. 국민들은 부역정당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말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식물 정권의 권력 연장을 위해 발버둥 칠 것이 아니라 잘못을 사죄하고 행동으로 반성하라.

인천비상시국회의는 지역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에게 촛불의 민심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행동을 벌일 것이다. 박근혜의 퇴진은 모든 공범들의 청산이며, 나쁜 정책들의 폐기이다. 탄핵이 예정된 12월 9일 이후에도 10일 대규모 인천시민대행진을 벌이는 등 그들이 저지른 잘못된 사회를 바로잡는 투쟁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공범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박근혜의 나쁜 정책 즉각 폐기하라!

2016.12.5

인천비상시국회의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 활동소식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 6일 인천공항 세관 비정규직 공용승계 결의대회 참석! file 인천시당 2012.01.05 3004
157 활동소식 진보신당 핵없는 한국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탈핵운동본부”를 출범! file 인천시당 2012.01.05 2536
156 성명논평 인천공항세관과 인천중부고용노동청, 인천시가 즉각 나서 세관 비정규직의 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2 3717
155 활동소식 진보신당 19대총선 예비후보 2명 등록 file 인천시당 2011.12.23 2569
154 성명논평 민주당은 서구청 장애인 노동자의 부당해고건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1.12.23 2610
153 성명논평 (논평)인천 중구의회의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1.12.13 3083
152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151 성명논평 인천 공항철도 비정규직 노동자 5분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file 이근선 2011.12.09 2871
150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수돗물 불소화 예산 전액 삭감하라 file 이근선 2011.12.09 2583
149 성명논평 [브리핑]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 문성진 동구부의장 답변 file 이근선 2011.12.06 3112
148 성명논평 (논평)인천시의 시와 산하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노력을 환영한다! file 이근선 2011.12.05 2901
147 성명논평 (논평)인천예술회관 법인화, 송영길 시장이 직접 해명하라! file 이근선 2011.12.05 3079
146 성명논평 김규찬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취임 기자회견문 file 이근선 2011.11.30 2889
145 활동소식 진보신당 제4기 당대표에 홍세화 당원 선출! file 이근선 2011.11.26 2337
144 성명논평 (성명)정부와 인천시는 민자고속도로 인수하라! file 이근선 2011.11.26 2852
143 성명논평 (브리핑)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선거 유세 file 이근선 2011.11.10 2977
142 성명논평 (성명)세관과 용역업체는 노동자들의 임금체불을 즉각 해결하라! file 이근선 2011.11.08 2969
141 성명논평 (성명)인천광역시는 삼화고속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 면허를 취소하라! file 이근선 2011.11.08 3188
140 성명논평 ‘학교급식지원센터제’를 무력화 시키는 시의회무상급식특위 조례안 본회의 통과를 절대 반대한다! file 이근선 2011.10.31 2497
139 성명논평 (중앙당)인천시와 서구청, 전국연합노조 인천시지부는 장애인노동자에 대한 부당해고 즉각 철회하고 장애인차별적 단체협약 즉각 개정하라 이근선 2011.10.26 2829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