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7-06-11_22-01-43.jpg

▲ 전국에서 모은 최저임금 1만원법 입법청원 서명지를 청와대에 전달하기에 앞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17.06.10 (청와대앞) 지금 당장, 최저임금1만원 쟁취 투쟁대회]


6월 10일, 노동당은 오후 4시부터 “지금 당장 최저임금 1만원”을 쟁취하기 위한 청와대 앞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200여 명의 노동당 당원들은 청와대를 향해 “지금 당장 최저임금 1만원”을 외치며, 2018년 최저임금을 시급 1만원으로 인상하기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 등 법적, 제도적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노동당은 그동안 ▲ “최저임금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여 노동자 평균임금의 50% 이상으로 한다” (최저임금법 제4조 개정) ▲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액수 이상으로 국회가 재심의하여 결정한다” (최저임금법 제8조 개정) 등의 내용을 포함한 최저임금법 개정 입법청원 운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집회를 마친 후, 노동당은 최저임금법 개정 입법청원 운동에 참여해주신 국민의 뜻을 모아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 입법청원 서명지와 입법촉구 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집회는 4시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발언과 공연이 6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집회를 마친 후 세종문화회관까지 행진을 하며 "지금 당장 최저임금 1만원"을 외쳤습니다.


photo_2017-06-11_21-50-47.jpg


photo_2017-06-11_21-52-00.jpg


photo_2017-06-11_21-52-02.jpg


photo_2017-06-11_21-52-03.jpg


photo_2017-06-11_21-52-04.jpg


photo_2017-06-11_21-52-06.jpg


photo_2017-06-11_22-00-57.jpg


photo_2017-06-11_22-01-00.jpg


photo_2017-06-11_22-01-02.jpg


photo_2017-06-11_22-01-04.jpg


photo_2017-06-11_22-01-05.jpg


photo_2017-06-11_22-01-06.jpg


photo_2017-06-11_22-01-07.jpg


photo_2017-06-11_22-01-09.jpg


photo_2017-06-11_22-01-10.jpg


photo_2017-06-11_22-01-11.jpg


photo_2017-06-11_22-01-12.jpg


photo_2017-06-11_22-01-14.jpg


photo_2017-06-11_22-01-15.jpg


photo_2017-06-11_22-01-16.jpg


photo_2017-06-11_22-01-17.jpg


photo_2017-06-11_22-01-18.jpg


photo_2017-06-11_22-01-19.jpg


photo_2017-06-11_22-01-20.jpg


photo_2017-06-11_22-01-21.jpg


photo_2017-06-11_22-01-22.jpg


photo_2017-06-11_22-01-23.jpg


photo_2017-06-11_22-01-25.jpg


photo_2017-06-11_22-01-27.jpg


photo_2017-06-11_22-01-28.jpg


photo_2017-06-11_22-01-29.jpg


photo_2017-06-11_22-01-31.jpg


photo_2017-06-11_22-01-32.jpg


photo_2017-06-11_22-01-33.jpg


photo_2017-06-11_22-01-34.jpg


photo_2017-06-11_22-01-35.jpg


photo_2017-06-11_22-01-36.jpg


photo_2017-06-11_22-01-37.jpg


photo_2017-06-11_22-01-38.jpg


photo_2017-06-11_22-01-39.jpg


photo_2017-06-11_22-01-40.jpg


photo_2017-06-11_22-01-43.jpg


20170610_01.jpg


20170610_02.jpg


20170610_03.jpg


20170610_04.jpg


20170610_05.jpg


20170610_06.jpg


20170610_07.jpg


20170610_08.jpg


20170610_09.jpg


20170610_10.jpg


20170610_11.jpg


20170610_12.jpg


20170610_13.jpg


20170610_14.jpg


20170610_15.jpg


20170610_16.jpg


20170610_17.jpg


20170610_18.jpg


20170610_19.jpg


20170610_20.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8 기자회견] 날치기 예산안 처리,서민복지 예산삭감, 책임발뺌 한나라당 규탄!! 중앙당 2010.12.14 2589
97 (논평)송영길 시장과 민주당은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태에 책임지고 나서라! file 대변인실 2010.12.06 3547
96 (성명)GM대우는 더 이상 비정규직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마라! file 대변인실 2010.12.01 2660
95 (성명)정당 후원금을 낸 전교조 교사 대량 중징계는 원천무효이며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file 대변인실 2010.11.23 3033
94 (성명) 한성운수 사장의 노조대표자 테러행위를 규탄한다! 대변인실 2010.11.08 3228
93 (성명)GM대우는 원청사용자성 인정하고, 비정규직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켜라! 대변인실 2010.11.04 2529
92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20
91 (논평)송영길 시장의 '2014 비전, 실천전략'에 대한 진보신당의 논평 file 대변인실 2010.10.08 2585
90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2
89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건강보험하나로 당원교육 실시 file 대변인실 2010.09.07 3291
88 (보도자료) 진보신당 GM대우 비정규직 복직 촉구 까발리아호 시위 file 대변인실 2010.07.22 4200
87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86 (보도자료)7/9 진보신당 인천시당 3040 평당원모임 주최 6.2지방선거 평가 토론회 개최 file 대변인실 2010.07.08 2899
85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84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5
8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82 (논평)진보신당에 대한 격려 깊이 새기고 변함없이 진보정치 한길로 나아가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6.05 2596
81 (보도자료)장애인 사랑 역시 기호 7번 진보신당 file 대변인실 2010.06.01 3007
80 (보도자료)길거리에서 생일 맞는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 대변인실 2010.05.31 2768
79 (보도자료)심상정 경기도지사 후보 사퇴했지만,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는 완주 file 대변인실 2010.05.31 2604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