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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동정 브리핑 >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법명사 봉축행사 참석!


오늘 오전 10시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가좌동에 있는  법명사 봉축행사에 참석하여 소개를 받으며 신도들 앞에 좋은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하고 1시간 30분간 이어진 전체 행사를 참여했다.


천일스님은 설법을 통해 “사회적 갈등, 남북간의 갈등,  영.호남의 갈등, 정치적으로는 여.야의 갈등들을 안타까워하시며 서로 화합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또한 “정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야 한다”고 하셨다.


김상하 후보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시민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하면서 진정 시민들의 일꾼, 시민들을 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김상하 후보는 그간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후보로 나와 “서울을 하나님께 바치겠다”느니 하는 발언부터 시작하여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 대표의 “현 정권에 저렇게 비판적인 강남의 부자 절 주지를 그냥 두면 되겠느냐”, “불교계의 좌파ㆍ운동권 스님”등의 발언은 불교에 대한 배척 내지는 종교적 편향성을 들어내고 있는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의 화합을 심각히 저해하는 것이었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을 무시하는 언사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종교인들에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맞으면 용인하고 반대 입장인듯 하면 껄거러움을 감추지 않는 대통령과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정말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 국가발전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는 어느 정치인이나 지도층 인사들은 종교적 성향으로 특정종교를 편애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10. 5. 21.


진보신당 인천시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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