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674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467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논평> 2010. 4. 5.


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지난 3월 18일 인천지역 시민단체, 야 4당 연석회의 불참 선언 이후

인천시장 후보 김상하 등 지방선거 후보들은

당 방침대로 본선 승리위해 선거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6.2 지방선거에서의 야당 선거연대가 인천 지역에서 성사됐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민주당은 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등 3당의 인천시당, 2010 인천지방선거연대 간의 정책연합과 선거연합에 대한 합의안을 추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지난 3월 18일 인천지역 시민단체, 야4당 연석회의 불참선언을 이미 한 바 있고, 인천시장 예비후보 김상하 변호사 등 지방선거 후보들은 당내 공직선거 후보 선출결과에 따라 본선까지 완주할 것을 이미 결의한 바 있어 진보신당이 빠진 야권 선거연대 결과에 사실상 별 다른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이미 인천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김상하 후보는 입후보 결정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야당의 단일후보가 필요하다는 것은 중요한 사실이지만, 그것이 “묻지마 반MB연대이어서는 곤란하며, 그런 연대는 승리할 수도 없을 뿐더러 승리하더라도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을 낳은 민주당의 집권, 과거로의 회귀일 수 밖에 없고 과거에 냉철한 평가와 반성, 그리고 새로운 진보적 가치에 근거한 서민들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시켜 나갈 수 있는 연대이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발표된 야3당의 후보단일화는 지분 ‘나누기 식’ 선거연대로 원칙도 명분도 없는 거래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냈으며 이는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들의 심판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결과에 대해서 진보신당 인천시당의 당원들과,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후보들은 이러한 연대를 인정할 의미를 느끼지 못하며, 앞으로 인천의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세력들과 함께 MB정권과 한나라당에 맞서 ‘서민들의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잡념없이 총 매진할 것이다.



2010. 4. 5.


진보신당 인천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성명논평 삼화고속의 파업사태 인천시장이 직접 나서 시민들의 고통을 즉각 해소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이근선 2011.10.11 3871
37 성명논평 (논평)연평도 사격훈련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실 2010.12.23 3933
36 성명논평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루원시티 주민들의 명확한 주거대책을 즉각 수립하라! 25 file 이근선 2012.07.03 3939
35 활동소식 (브리핑)중구 의회 김규찬 의원 제10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62 file 인천시당 2012.12.03 3940
34 활동소식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서구시대 정리하고, 연수구로 이전 새롭게 출발! file 대변인실 2011.03.20 3998
33 성명논평 부평의 캠프 마켓에 대해 철저한 환경오염 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file 이근선 2011.05.27 4035
32 활동소식 (보도자료) 진보신당 인천시당 제3기 ‘이은주’호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2.19 4061
31 성명논평 송영길 인천시장은 송도영리병원 추진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file 이근선 2011.05.19 4070
30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file 이근선 2011.10.03 4103
29 성명논평 (논평) 민주당 김기신 인천시의회의장에 대한 탄원서 제출은 시민 무시하는 작태! file 대변인실 2011.03.18 4134
28 성명논평 가천의대 길병원은 잘못된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 철저히 반성하라! 25 file 인천시당 2012.07.20 4175
27 (보도자료) 진보신당 GM대우 비정규직 복직 촉구 까발리아호 시위 file 대변인실 2010.07.22 4200
26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6.2지방선거 출마자 명단 file 대변인 2010.04.28 4243
25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등 천안함 병사들 조문 예정! 대변인 2010.04.27 4261
24 (보도자료)민주당은 차라리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하든지 합당해라! file 대변인 2010.04.30 4316
23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5
22 성명논평 소아과 의사 여중생들 성추행 혐의 충격,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해야 file 인천시당 2013.10.10 4419
21 성명논평 (논평) 검찰의 송도 대덕호텔 비리의혹 수사착수 환영! file 대변인실 2011.03.01 4428
20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19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