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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인천시당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당협위원장, 시당대의원과 5기 전국위원, 중앙대의원 후보등록이 끝나고 총 20명의 후보가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당에서는 1월 11일(수) 늦은 7시, 바래미야학에서 전국동시당직선거 후보자 합동유세가 열렸습니다.

후보자 합동유세는 김광백 인천선거관리위원장의 사회로 이근선 시당위원장의 인사와 후보자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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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 동구, 중구당협 후보들 (전종순, 이대근, 박순남, 권순욱, 정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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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당협 (고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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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 계양, 서구, 강화당협 (박태균, 이해림, 최은정, 김제만, 김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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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후보 (박동섭, 주재영, 신영로) ]

이어 인천시당의 목소리가 되어 중요한 결정을 해 주실 전국위원 후보들의 유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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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기 인천 전국위원 후보 (고유미, 이근선) ]

마지막으로 시당위원장 장시정 후보의 유세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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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정 인천시당 위원장 후보 ]

`여러분을 대표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청년운동, 부문운동, 의제운동, 그리고 각자의 공간에서 쉼없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여러분들 모두의 수고로움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산화해 간 운동가들의 역사와 노동당을 지켜 온 여러분들의 수고로움은 무엇으로든 보상받을 수 없을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한결같은 마음과 수고로움. 그것을 지금은 제가 받아 앉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로움이 아침 이슬처럼 햇살에 영롱하게 빛날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나서겠습니다.

그 길을 함께 걸어가 주십시오.`

남동당협에서 출마하신 장종인 위원장 후보와 남동,연수당협 중앙대의원 민경환, 최선미 후보, 남구.중구.동구당협 시당 대의원 최윤선 후보, 장애인 여성명부 윤수미 후보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셔서 아쉬웠습니다.

이후 2부는 2017년 대선 기본전략과 관련 중앙당 김강호 사무총장님이 오셔서 중앙당의 대선관련 준비사항과 입장을 들어보고 시당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선방침안관련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며 열띤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후 대선관련 인천시당 당원들과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는 1월 16일(월) ~20일(금) 18시까지 진행됩니다.

후보님들의 출마의 변,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은 1월 소식지로 당원분들께 전달됩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의 새로운 집행부를 위한 힘찬 움직임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더 많은 사진은 사진게시판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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