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0304324e9416fd1f24260010174ab51.jpg

노동당 인천시당, 인천사회복지회 임시총회장 앞 1인 시위
이윤성 후보의 철저한 검증과 부합하지 않는 후보라면 가차없이 낙선시킬 것 요구

노동당 인천시당은 12월 7일(수) 오후 3시 30분, 인천사회복지회 임시총회가 열리는 인천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이윤성 후보의 철저한 후보검증과 찬반투표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선거에 이윤성 전 국회의원이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이윤성 후보의 약력에는 어느 것 하나 사회복지와 연관된 것을 찾아볼 수 없으며 활동경력이 없는 후보이다. 최근 중앙 및 각 시.도에서 사회복지협의회장 선거가 열리고 있는데, 유일하게 이윤성 후보만 사회복지 관련 전문성이나 활동경력이 전혀 없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이윤성 후보의 단독 출마에 대해 “협의회장 선거때마다 출마했던 후보들이 후보등록을 포기하고 사회복지와 거리가 먼 인사가 단독출마한 것은 법인 설립 취지를 망각하는 행위이자 전문성을 훼손하는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다”고 비판했다. 

이어 “사회복지와 무관한 인사를 철저한 검증 과정없이 인천 사회복지협회장으로 선출한다면, 이것은 사회복지의 전문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며 “특히 인천사회복지협의회의 존립의 이유를 흔드는 인천복지재단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1인 시위를 통해 “철저한 후보 검증을 통해 이윤성 후보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에 부합하지 않는 후보라면 인천의 사회복지 증진과 복지사회 실현을 위해 가차없이 낙선시킬 것을 요구”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8 성명논평 (성명)인천광역시는 삼화고속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 면허를 취소하라! file 이근선 2011.11.08 3188
477 성명논평 (성명)세관과 용역업체는 노동자들의 임금체불을 즉각 해결하라! file 이근선 2011.11.08 2969
476 성명논평 (브리핑)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선거 유세 file 이근선 2011.11.10 2977
475 성명논평 (성명)정부와 인천시는 민자고속도로 인수하라! file 이근선 2011.11.26 2852
474 활동소식 진보신당 제4기 당대표에 홍세화 당원 선출! file 이근선 2011.11.26 2337
473 성명논평 김규찬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취임 기자회견문 file 이근선 2011.11.30 2889
472 성명논평 (논평)인천예술회관 법인화, 송영길 시장이 직접 해명하라! file 이근선 2011.12.05 3079
471 성명논평 (논평)인천시의 시와 산하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노력을 환영한다! file 이근선 2011.12.05 2901
470 성명논평 [브리핑]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 문성진 동구부의장 답변 file 이근선 2011.12.06 3112
469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수돗물 불소화 예산 전액 삭감하라 file 이근선 2011.12.09 2583
468 성명논평 인천 공항철도 비정규직 노동자 5분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file 이근선 2011.12.09 2871
467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466 성명논평 (논평)인천 중구의회의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1.12.13 3083
465 성명논평 민주당은 서구청 장애인 노동자의 부당해고건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1.12.23 2610
464 활동소식 진보신당 19대총선 예비후보 2명 등록 file 인천시당 2011.12.23 2569
463 성명논평 인천공항세관과 인천중부고용노동청, 인천시가 즉각 나서 세관 비정규직의 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2 3717
462 활동소식 진보신당 핵없는 한국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탈핵운동본부”를 출범! file 인천시당 2012.01.05 2536
461 활동소식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 6일 인천공항 세관 비정규직 공용승계 결의대회 참석! file 인천시당 2012.01.05 3004
460 성명논평 인천공항 세관은 용역업체 ‘포스트원’과의 계약을 즉각 파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9 2684
459 성명논평 이제는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이 직접나서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10 2657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