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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r Free 정책 선언”-장애물 없는 사회 만들기


Free Vote! (장벽 없는 투표를!)

Free Movement! (장벽 없는 이동을!)

Free Visit! (장벽 없는 출입을!)

Free Design!(장벽 없는 건축 설계를!)


barrier free 운동은 1974년 국제연합 장애인생활환경전문가회의에서 ‘장벽 없는 건축 설계’에 관한 보고서가 나오면서 건축학 분야에서 사용되기 시작되었다. 이후 일본·스웨덴·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휠체어를 탄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같이 편하게 살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주택이나 공공시설을 지을 때 문턱을 없애자는 운동을 전개하면서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었다.


특히 스웨덴의 경우에는 1975년 주택법을 개정하면서 신축 주택에 대해 전면적으로 배리어 프리를 실시해 휠체어를 타고도 집안에서 불편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문턱을 없앰으로써 다른 고령화 국가에 비해 노인들의 입원율이 크게 낮아졌고, 일본에서도 이미 일반 용어로 정착되어 사용되고 있다.


진보신당 연수구 이근선 후보는 19대 총선을 맞아 국민의 정당한 권리인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설치된 투표소가 아직도 존재하고 이동의 불편으로 투표 행위가 어려운 장애인 및 노약자 등, 교통 약자에 대한 대책 없이 진행되는 선관위의 안일한 태도에 유감을 표하며 투표소 뿐 아니라 건물의 설계 밎 도로 설계, 도시 설계에 이르기 까지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발생하는 약자에 대한 배제 없는 배리어 프리 정책을 제안한다. (끝)

   

                     2012. 4. 2


              이근선 후보 선거 대책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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