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근선 후보, 주말 집중 유세 통해 본격 표몰이

-전재환 민주노총 인천본부장, 김영규 인하대 교수 등 노동계,학계 결합 예정“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가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근선 후보는 초기부터 포지티브한 선거 운동으로 “송도 영리 병원 도입 백지화와 공공 의료 특구 조성”, “무료 야근 근절과 연간 노동시간 상한제 도입을 통한 칼퇴근 명랑사회 사회 건설”등 진보적이고 참신한 공약 제기와 노동계의 전폭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유권자 지지를 넓혀 왔다.

특히, 이근선 후보의 선전은 지난 4월 4일 후보자 TV 토론을 기점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이근선 후보는 진보정치인으로서 준비된 역량을 보여주면서 황우여 후보를 대체할 연수구의 새로운 주자로 자신을 부각시켰다. 민간인 사찰, 양극화 심화, 국정 실패를 불러온 집권 여당을 심판하고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해결, 서민 경제와 복지 사회 실현할 주체는 진보신당 이근선임을 충분히 드러낸 것이다. 

이번 주말 유세에는 민주노총 인천본부 전재환 본부장 등 민주노총 간부들이 대거 참여하여 토요일(7일) 오후 5시 BYC 사거리를 시작으로 일요일 저녁 까지 청량산 입구, 종교 시설, 대형 마트 입구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인천의 유일한 민주노총 후보이자 정통 진보 정치인인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 지지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인하대 김영규 교수, 인천대 김철홍 교수 등도 함께 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끝)


2012. 4. 5.

연수구 국회의원후보 이근선 선거 대책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8 성명논평 인천공항공사는 즉각 조성덕 지부장 고용승계 보장하고, 단체협약 승계 보장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04 2460
477 성명논평 인천공항 장기 파업사태 공공기관 정규직화 공약한 정부의 기획재정부장관이 나서라! file 인천시당 2013.12.19 3185
476 성명논평 인천공항 세관은 용역업체 ‘포스트원’과의 계약을 즉각 파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9 2684
475 활동소식 인천공항 비정규직노동자, 세계 항공 허브 컨퍼런스에 맞춰 투쟁대회 열어 인천시당 2016.06.30 1677
474 성명논평 인천공항 민영화 결사 반대한다! 이근선 2011.06.30 3323
473 성명논평 인천공항 4일째 파업사태 진짜 갑인 인천공항공사가 나서라 file 이근선 2013.12.10 3083
472 활동소식 인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인천시당 2016.10.31 1681
471 활동소식 인천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기본소득입니다! 인천시당 2017.07.28 1170
470 활동소식 인천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하기로 결정 인천시당 2016.10.19 1486
469 성명논평 인천 중구시설관리공단, 44명의 기간제 노동자 소모품처럼 내쳐 인천시당 2015.03.04 2143
468 성명논평 인천 영종도 카지노 사업 허용 박수만 칠 일인가! file 인천시당 2014.03.25 2542
467 활동소식 인천 성모병원 촛불문화제에 함께했습니다. 인천시당 2017.07.05 1165
466 성명논평 인천 서구청의 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원직복직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2.01.27 2550
465 성명논평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부당청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인천시당 2015.03.26 1869
464 성명논평 인천 공항철도 비정규직 노동자 5분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file 이근선 2011.12.09 2871
463 활동소식 인권유린, 해바라기 시설 폐쇄와 거주인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6.03.25 1515
462 성명논평 이제는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이 직접나서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10 2657
461 활동소식 이윤성 후보의 철저한 검증과 부합하지 않는 후보라면 가차없이 낙선시킬 것 요구 file 인천시당 2016.12.07 1541
460 성명논평 이미 마음이 떠난 종합문화예술회관 박인건 관장은 즉각 사퇴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12 2755
459 활동소식 이근선의 제안“Barrier Free 정책 선언”-장애물 없는 사회 만들기 문성진 2012.04.02 3532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