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 | 성명논평 |
공원과 숲을 훼손하고, 시민혈세 70억원 낭비하는 운북IC입체교차로공사 즉각 철회하라!
|
인천시당 | 2013.07.04 | 2618 |
|
74 | 성명논평 |
노동당 인천시당, 삼성관련 펼침막 훼손사건 경찰에 고소
|
인천시당 | 2013.08.06 | 2623 |
|
73 | 성명논평 |
이제는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이 직접나서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
인천시당 | 2012.01.10 | 2657 |
|
72 | 성명논평 |
새누리당과 황우여 대표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도의원들의 진주의료원 폐업강행에 대해 명확한 입장 밝혀야
|
인천시당 | 2013.06.13 | 2661 |
|
71 | 성명논평 |
인천공항 세관은 용역업체 ‘포스트원’과의 계약을 즉각 파기하라!
|
인천시당 | 2012.01.09 | 2684 |
|
70 | 성명논평 |
장애인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독소조항을 즉각 폐기하라!
|
인천시당 | 2013.07.15 | 2686 |
|
69 | 성명논평 |
나 교육감의 즉각적인 자진 사퇴와 뇌물공여자들의 파면이 인천교육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
인천시당 | 2013.08.13 | 2690 |
|
68 | 성명논평 |
AG주경기장 건설노동자들의 생존권, 인천시와 현대건설은 책임지고 즉각 해결하라!
29
|
인천시당 | 2013.04.09 | 2709 |
|
67 | 성명논평 |
이미 마음이 떠난 종합문화예술회관 박인건 관장은 즉각 사퇴하라!
|
인천시당 | 2012.01.12 | 2755 |
|
66 | 성명논평 |
공안사건의 구속자와 가족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를 중지하라!
|
이근선 | 2011.08.17 | 2762 |
|
65 | 성명논평 |
(중앙당)인천시와 서구청, 전국연합노조 인천시지부는 장애인노동자에 대한 부당해고 즉각 철회하고 장애인차별적 단체협약 즉각 개정하라
|
이근선 | 2011.10.26 | 2829 |
|
64 | 성명논평 |
(성명)정부와 인천시는 민자고속도로 인수하라!
|
이근선 | 2011.11.26 | 2852 |
|
63 | 성명논평 |
검찰은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농성지원 노동자들에 대한 반인권적 DNA 채취요구 즉각 철회하라!
|
인천시당 | 2013.12.06 | 2854 |
|
62 | 성명논평 |
인천 공항철도 비정규직 노동자 5분의 죽음에 애도합니다.
|
이근선 | 2011.12.09 | 2871 |
|
61 | 성명논평 |
김규찬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취임 기자회견문
|
이근선 | 2011.11.30 | 2889 |
|
60 | 성명논평 |
(논평)인천시의 시와 산하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노력을 환영한다!
|
이근선 | 2011.12.05 | 2901 |
|
59 | 성명논평 |
국민 건강권 근본을 흔드는 송도․제주 영리병원 추진은 중단되어야 한다
|
이근선 | 2011.06.23 | 2961 |
|
58 | 성명논평 |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노사분쟁 사태 인천시장, 인천노동청장이 직접 나서라!
2
|
인천시당 | 2012.02.01 | 2963 |
|
57 | 성명논평 |
인천시는 2014년 저상버스 도입 예산 174대분을 확충해 즉각 시행하라!
|
인천시당 | 2014.04.01 | 2963 |
|
56 | 성명논평 |
(성명)세관과 용역업체는 노동자들의 임금체불을 즉각 해결하라!
|
이근선 | 2011.11.08 | 29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