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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1만원, 이제 '국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 6월 23일 오전 11시, 홍영표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 열어 -
- 최저임금 1만원 실현 동참과 최저임금법 개정 협의를 위한 면담 요청 -



◯ 최저임금은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임금입니다. 최저임금을 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인간다운 삶"에 필요한 비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최저임금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논의는 제대로 된 국민적인 합의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파행 사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국민의 ‘인간다운 삶’이 함께 무너지고 있습니다.

◯ 지난 20대 총선에서 대부분의 정당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그만큼 최저임금의 인상이 절실한 상황이며 정치권에서도 이에 대한 동의가 광범위하게 형성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2017년 최저임금 결정을 코앞에 둔 지금, 국회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습니다. 말들은 무성했지만 실천은 보이지 않습니다.

◯ 가장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제기해 온 노동당은 지난 5월 26일, 최저임금 결정권한을 국회로 이관하자는 “최저임금 1만원법"을 제안하고 입법청원 운동을 벌여왔습니다. 노동당은 6월 20일 국회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위한 구교현 당대표의 단식 농성과 무기한 연속 정당연설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노동당은 6월 20일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1만 원 실현을 위한 국회 및 정당들의 응답을 촉구했습니다. 제20대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국회의원 전원에게 최저임금제에 관한 면담과 함께 국회의원들이 선거에서 공약했던 것과 같이 최저임금 인상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노동당 인천시당은 6월 23일(목) 오전 11시, 제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홍영표 의원 사무실(인천지하철 2호선 갈산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위해 동참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저임금을 국민의 대표가 모인 국회에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에 관한 협의를 위해 면담을 요청합니다.

◯ 이번 기자회견에는 노동당 인천시당 이근선 위원장, 이해림 노동당 부대표, 이인화 이인화 민주노총인천본부 미조직비정규위원회 위원장, 이경호 알바노조 인천지부 준비위원장이 참석해, 최저임금 1만 원 실현을 위해 동참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기자회견 순서
   11:00 사회자 여는 말

   11:05 최저임금 1만원, 국회의 책임: 이근선(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11:10 최저임금 1만원 구호 제창
   11:10 투쟁의 말, 최임위 논의 상황 및 최저임금 1만원 쟁취의 필요성
                           : 이인화(민주노총인천본부 미조직비정규위원회 위원장)

   11:15 최저임금 1만원 구호 제창

   11:15 투쟁의 말, 최저임금 1만원 왜 필요한가!
                           : 이경호(알바노조 인천지부 준비위원장)

   11:20 최저임금 1만원 구호 제창

   11:20 기자회견문 낭독

   11:25 최저임금 1만원 퍼포먼스

   11:30 면담요청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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