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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목) 새누리당 인천시당 사무실 앞에서 '노동개악 저지! 행정지침 분쇄!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 기자회견에는 장시정 시당 사무처장이 참석해 규탄발언을 했습니다. 


장시정 사무처장은 규탄 발언에서 "고용노동부가 “공정인사 지침과 취업규칙 해석  운영 지침”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근로기준법이 무시하는 일방적으로 행정 조치"라며 이것은 "해고임금피크제취업규칙  노동자의 삶과 직결되는 사항들에 대서 법 위에 군림하겠다는 오만한 발상입니다"고 행정지침 강행을 규탄했습니다. 


이어 "전혀 공정하지 않은 해고 규정 완화에 공정인사라는 표현을 붙인 것은,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의적 해고 공정한 해고 허용해 주려는 포장에 불과하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근로자들은 기업의 자의적인 해고로부터 보호   있게 되었다는 발언을 했는데 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와 정
부의 양대지침 발표가 있었다"며 "이것은 우리가 그동안 투쟁해서 지켜왔던 노동자들의 기본권을 짓밟는 것이며 마치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분신했던 시대로 돌아가려는 시도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총선이 얼마남지 않은 정치권은 혼란스럽지만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싸워온노동당도 다시금 투쟁을 결의합니다"라며 "어디에도 공정한 해고는 없습니다해고는 살인입니다반드시 노동개악과 양대지침 막아내도록 거리에서 투쟁하겠다"며 규탄발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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