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8-03-06_13-09-40 - 복사본.jpg


2018 노동당 인천시당 정기대의원대회가 3월 3일 사>인뇌협 교육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3명의 대의원중 17명의 대의원이 참석하였으며, 관심있는 당원들이 참관하였습니다.

 

정기대의원대회에서는 총 6개의 안건이 상정되어 승인되었습니다.

6개의 안건으로는

○2017년 사업평가 심의 ○2017년 결산 및 감사보고서 채택 ○2018년 사업계획 심의 ○2018년 예산 심의 ○인천시당 규약 개정 ○인천시당 지방선거 특별결의문입니다.

 

보고안건으로 ○당의 민주적운영 침해 및 강령위배 등 해당행위에 관한 진상조사위원회 경과보고 및 ○인천지엠관련 보고가 있었으며 ○부문위 평가 및 사업계획 ○당원협의회 평가 및 사업계획은 첨부자료로 보고 되었습니다.

 

안건 심의 중 2018년 예산관련 상근자 퇴직금이 적립되고 있지 않음이 지적되었으며, 퇴직금 마련을 위한 일부 예산항목 조정과 당비 10%인상안이 의견으로 제출되며 사무처 사업으로 처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비품대장 및 재무제표작성도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천시당 규약개정관련 각 장별로 설명 및 질문 후 의결을 진행하였으며, 제 3장 의결기구 제 1절 대의원대회 8조 소집에서 수정안이 제줄되었으며, 수정안으로 거수를 진행했습니다.[ * 수정안 : 제 8조(소집) 2항 임시 대의원대회는 운영위원회의 결정이 있거나, 재적대의원 5분의1 이상, 전체 당원의 10분의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의장은 30일 내에 소집해야 한다. ]

제적대의원 17명 / 수정안 찬성 12명으로 수정안이 가결되었습니다.또한 6장 당원협의회관련 24조 설치 항목에 대해 기존 부문위원회가 의제조직기구로 전환하는 조건에 대한 질의가 있었으며, 중앙당 규약을 살피며 중앙당에 문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으며 인천 비례대표로 결의하고 있는 정진선 당원이 낭독을 하였습니다.

 

지방선거가 있는 올해 힘차게 전진하기로 결의하며, 인천시당 대의원대회는 노동당가를 부르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 저녁식사와 뒷풀이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및 당원들게 감사드립니다.


photo_2018-03-06_13-09-15.jpg


photo_2018-03-06_13-09-47 - 복사본.jpg


photo_2018-03-06_13-09-53 - 복사본.jpg


photo_2018-03-06_13-09-58 - 복사본.jpg


photo_2018-03-06_13-10-04 - 복사본.jpg


photo_2018-03-06_13-10-08.jpg


photo_2018-03-06_13-10-20.jpg


photo_2018-03-06_13-09-30 - 복사본.jpg


photo_2018-03-06_13-09-21 - 복사본.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 활동소식 진보신당,‘최저임금 현실화’ 전국일주 성화봉송대회 31일 인천 도착! file 참꾼 2011.05.30 3425
77 (보도자료)5/7 최기일 진보신당 부평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file 대변인 2010.05.05 3437
76 (논평)민주당과 송영길 후보는 절대 대안이 될 수 없다! file 대변인실 2010.05.28 3438
75 (성명)제 120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file 대변인 2010.05.02 3447
74 (논평)한나라당 조전혁의원은 비리,위법혐의로 기소된 기초단체장들이 누군지나 밝혀라! file 대변인실 2010.05.10 3457
73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72 (보도자료)진보신당 조승수 국회의원 인천 방문! file 대변인 2010.03.04 3492
71 성명논평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위치추적 장치’ 즉각 도입해야 27 file 이근선 2012.11.04 3493
70 활동소식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file 이근선 2011.04.08 3494
69 (보도자료)민주당 송영길 후보는 인천시장 후보 자격 없다! file 대변인 2010.04.16 3499
68 활동소식 인천시는 SK인천석유화학 위험물 제조소 증설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file 이근선 2013.12.11 3501
67 성명논평 기자회견문] 증거조작 한나라당 인천시당의 행태에 분노하며 고소에 나선다 file 인천시당 관리자 2011.01.27 3504
66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65 (보도자료)이은주 구의원 후보 최신 친환경 자전거로 선거운동 시작! file 대변인실 2010.05.14 3523
64 활동소식 이근선의 제안“Barrier Free 정책 선언”-장애물 없는 사회 만들기 문성진 2012.04.02 3532
63 성명논평 (논평)지엠대우는 즉각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복직시켜라! file 대변인실 2011.01.21 3538
62 성명논평 나근형 교육감은 무릅 꿇고 사죄하고, 자진 사퇴해야 마땅하다! 35 file 이근선 2013.02.20 3541
61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판결을 환영한다! file 대변인실 2011.03.09 3543
60 (논평)송영길 시장과 민주당은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태에 책임지고 나서라! file 대변인실 2010.12.06 3547
59 성명논평 122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25 file 인천시당 2012.04.27 3562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