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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골프장 저지 및 시민자연공원 추진

인 천 시 민 위 원 회

<403-848>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418 기문빌딩 4층 전화)032-4263226 전송) 032-431-8837 담당) 노현기 사무처장 

 

  

논평

    

"송영길의원, 당신 동네부터 잘하시죠”

- 계양산 골프장 4년 논란에 찬성혹은 침묵하면서 미산골프장 진상규명하겠다고요? -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인천 계양을 국회의원)이 ‘미산골프장 저지 및 생명환경 보전을 위한 시민대책위원회’가 6일 개최한 기도회에 참석 김문수 경기도 지사의 공개사과를 촉구하며 “안성 미리내 성지가 지켜질 수 있도록 다시는 이번과 같이 잘못된 골프장 허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회에서 힘쓰겠다”며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특위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는 보도를 접했다. 

 

한마디로 ‘송영길 의원, 당신 동네부터 신경쓰라’고 말하고 싶다.

 

송영길 의원의 지역구인 계양산이 4년째 골프장 논란을 겪고 있다. 4년의 논란과정에서 롯데건설에 의한 계양산 불법 고의훼손, 환경성검토서 조작, 한강유역환경청 검토위원 교체의혹, 롯데건설의 ‘합동회의’ 결과 조작홍보,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에 허위자료 배포 등 숱한 의혹과 파문과 불법이 있었다.

 

그러나 송영길 의원은 논란과정에서 단 한마디 언급도 없었을 뿐만아니라, 지난해 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지역의 한 케이블티브가 주관한 후보토론회에서 계양산에 대해 ‘제2인천대공원’을 대안으로 제시하고는 “골프장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발언해 시민단체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계양산은 인천시민의 정신이고 시민 모두의 쉼터이다. 그렇기에 90년대 초반부터 숱한 개발압력에도 시민들은 그때마다 계양산을 지켜왔다. 그런 점에서 계양산은 인천시민의 성지이기도 하다.

 

다시는 미리내 골프장 인허가 과정의 비리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 대단히 중요한 일이며, 이번 미산골프장 승인 취소는 계양산에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송영길 의원은 ‘미산 골프장 인허가 과정의 비리의혹 조사’를 운운하기에 앞서 계양산 골프장 찬성, 경인운하 찬성 등 계양구에서는 개발의 전도사가 되어 한나라당 안상수 인천광역시장과 이익진 계양구청장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부터 반성하라는 충언을 드리고 싶다.


■문의:  노현기 사무처장(010-9138-7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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