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b713ffb8f73c4a0708df5750bf693a98.jpg

c479f94fa9b3ed87b079c31c67c3385d.jpg

42392ad75756a7d8ad231e724a9bde08.jpg

a2d241ab42dba6eeafcf07c40611f662.jpg


콜트콜텍노동자들이 투쟁해 온지 3213일, 방종운 지회장이 45일째 노숙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는 오늘(18일) 낮 1시 새누리당 당사앞에서 <콜트콜텍기타노동자 부당해고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구교현 당대표를 비롯해 장시정 사무처장과 김태인, 박순남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장시정 사무처장은 연대발언에서 "노동개악이라는 노동자들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며 "노동개악이라는 노동자들의 겨울을 멈추고 방종운 지회장의 단식농성을 멈출 수 있는 것은 연대와 투쟁밖에 없다"며 "노동당 인천시당도 김무성대표의 사과를 받아내고 모든 노동자들의 권리를 찾게 될 때까지 함께 연대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오후 4시20분,  방종운 지회장은 45일 동안의 노숙 단식농성을 중단했습니다. 방종운지회장은 이미 30일째부터 여러 의료진들이 단식 중단을 권고하였고, 신경계 손상을 비롯하여 의학적 측면에서의 경고를 반복적으로 해왔지만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의 사죄, 박영호자본의 처벌 등 노동개악과 콜트콜텍기타노동자 부당해고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촉구하며 계속해서 단식노숙농성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구토, 어지럼증 등이 극심해지며 쓰러지셔서 구급차로 녹색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노동개악을 막아내고 정리해고가 없는 사회를 위해,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과 공동대책위원회와 함께 앞으로도 연대하며 투쟁해 나가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49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7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0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1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19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1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0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6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5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16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3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