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인천 민중총궐기
2016 인천 민중총궐기가 10월 22일(토) 오후 3시 부평 쉼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2시부터 옵티머스(노동당트럭)와 함께 부평역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정치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인 서명운동'부스와 '기본소득공동행동 지지 서명운동'부스를 진행하며 당 유인물도 나눠드렸습니다.
3시부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분노를 넘어 저항으로 가자 민중총궐기로' 인천 민중총궐기가 시작되었으며 인천시당은 장시정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30여명의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옵티머스와 함께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전날 준비한 머리띠를 쓰고, 피켓을 들고, 당원들이 직접 녹음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인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사전 캠페인부터 행진까지 함께하신 당원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이후 11월 12일(토)에 있는 민중총궐기에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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