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7b8d612fd3a554e156df5872b84cd2dd.jpg

ce0308393f781c34664b9b0faf061bfc.jpg

f708a302542a94bdd58d4de1770cf53c.jpg

a3738672abf4798ca87da26a2ab7d074.jpg

a0fcbf4b865ff77e73377cb7102b7ad0.jpg




노동당 인천시당은 12월 3일(목) 낮 12시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헬조선, 노동개악의 주범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늘 기자회견은 노동당 16개 시도당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경찰청, 경총, 새누리당”을 노동개악과 헬조선의 3대 주범으로 규탄하는 기자회견이었다.  


노동당 인천시당 박정민 부위원장은 “새누리당에서는 매일 같이 망언이 쏟아지고 있다”며 “‘미국에선 경찰이 쏴 죽여도 무죄’라는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의 망언과 ‘IS처럼 얼굴 가리는 복면을 금지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망언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규탄했다. 


박정민 부위원장은 특히 “김무성대표는 ‘복지가 과잉이면 국민이 나태해진다’, ‘아이 많이 낳은 순으로 여성의원 공천을 줘야 한다’, ‘전국이 강남만큼 수준 높으면 선거도 필요 없다’, ‘민주노총이 없었으면 벌써 선진국이 되었을 것이다’, ‘촛불, 공권력으로 확 제압했어야... 공권력이 나약하다’, ‘합법 파업이라도 대외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니 강성 노조는 정신 차려야 한다’ 등 매일 같이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망언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는 김무성 대표는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자격이 심히 의심된다”고 규탄했다. 


이어 노동당 인천시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망언 정치를 일삼으며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부 여당 새누리당이 헬조선의 주범이다”며 “새누리당은 말로는 민생 우선이라고 말하지만 민생을 중요하게 생각한 적이 없어보인다”고 규탄했다. 


그리고 “새누리당이 발의한 ‘노동시장 선진화법’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노동시장 선진화법’은 쉬운해고, 낮은 임금, 그리고 불안정한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노동개악 법안”이지만 “새누리당은 이 법안이 민생을 살리는 법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새누리당에서 말하는 ‘민생’이란 대기업, 대자본 살리기일 뿐이다”며 헬조선, 노동개악의 주범인 새누리당을 규탄했다. 


이어서 노동당 인천시당은 새누리당의 망언 정치를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경찰이 쏴 죽여도 무죄”, “IS처럼 얼굴 가리는 복면을 금지해야”, “복지가 과잉이면 국민이 나태해진다”는 김무성대표의 망언을 붙인 피켓을 들고 복면을 쓴 시민들을 탄압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새누리당이 망언으로 정치를 한다’고 규탄했다. 


  1. 인천시장은 24시간 활동보조, 저상버스 추가 도입 등 장애인들과의 약속을 지켜라!

    Date2014.07.29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309
    Read More
  2. (논평)인천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Date2014.11.19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306
    Read More
  3. (성명)민주당 후보들은 범야권단일후보라고 유권자를 기만하지마라

    Date2010.05.04 By인천시당 Views2304
    Read More
  4. [활동] 성동학교 전교조 조합원 부당 파면 징계시도 중단 기자회견

    Date2015.10.12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291
    Read More
  5. 두당 후보단일화는 인천시민의 열망 저버린 의도적, 악의적인 패권주의 전형!

    Date2012.03.11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287
    Read More
  6. (성명)민주당 후보들은 범야권단일후보라고 유권자를 기만하지마라

    Date2010.05.04 By인천시당 Views2285
    Read More
  7. 진보신당, 오늘 6월 5일 당대회 안건 인천지역 토론회 개최

    Date2013.06.03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268
    Read More
  8. (보도자료)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 유권자 마음 가장 잘 읽어

    Date2010.05.26 By대변인실 Views2267
    Read More
  9. (논평)안, 송 후보의 정쟁을 바라보는 진보신당의 입장

    Date2010.05.17 By대변인실 Views2267
    Read More
  10. 헬조선, 노동개악의 주범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

    Date2015.12.03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263
    Read More
  11.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민주당은 정당정치를 포기하나

    Date2013.07.05 Category성명논평 By이근선 Views2251
    Read More
  12. “이근선 후보 다른 후보와 차별화된 선거 운동 전개”

    Date2012.03.29 Category활동소식 By문성진 Views2245
    Read More
  13. 진보신당 인천시당, 진보좌파정당건설 관련 대표단과의 당원 간담회 개최

    Date2012.02.08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238
    Read More
  14. [성명] 영흥개발의 임금체불, 직원에게 빌린 돈도 안주고 구두 해고통보를 규탄한다!

    Date2017.02.01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228
    Read More
  15. [긴급성명] 민심은 없고 당리당략만 쫓은 선거구 쪼개기, 강력히 규탄한다.

    Date2018.03.15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227
    Read More
  16. 노동당 인천시당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차 출마예정자 발표!

    Date2014.05.17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225
    Read More
  17. (보도자료)한나라당 안상수 시장 8년, 한나라당 시의원 32명의 성적표

    Date2010.05.21 By대변인실 Views2222
    Read More
  18.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관리로 노동자 또 죽었다.

    Date2015.04.06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216
    Read More
  19. 인천시의회는 혁신학교 추진사업 관련 예산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전액 포함시켜 재편성하라!

    Date2014.09.11 Category성명논평 By인천시당 Views2213
    Read More
  20. ‘낮은 임금’ ‘장시간 노동’ ‘맘대로 해고’ 등 박근혜 노동개악에 맞서는 노동당 <헬조선 탈옥선> 인천 도착

    Date2015.11.02 Category활동소식 By인천시당 Views22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