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f77fcbfd844d6597dc2fa11e8d7d3a7.jpg


대법원에서 복직판결을 받고도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한 콜트악기 방종운지회장이 콜트콜텍에서 해고된지 오늘로 3,207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노조혐오 발언에 항의, 사과를 요구하며 곡기를 끊은지 39일째 되었습니다.  


11월 11일(수) 노동당 인천시당 박정민부위원장은 방종운지회장이 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는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방종운지회장은 새누리 당사가 보이는 거리에 스티로폼에 의지한채 38일째(어제 기준) 농성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9월 3일 노동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강경노조의 제 밥그릇 늘리기'에 건실한 회사가 망했다며 콜트악기와 콜텍을 지목했습니다. 정치인의 거짓된 말 한마디, 이것이 방종운지회장을 거리에 나와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방종운지회장은 "김무성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명예훼손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도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금의 쉬운해고, 낮은 임금, 기간제 연장 등 노동개악을 막아내는데 힘을 보태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방종운지회장은 콜트콜텍 싸움에 함께 연대해 준 노동당 당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 1000 연대선언이 16일까지 진행됩니다. 그리고 콜트콜텍노동자와 함께 하는 공동행동이 단식 45일을 맞는 11월 18일(수)에 있습니다. 13시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선언자 기자회견,  19시에는 연대의날 행사와 규탄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당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de15adcf01e61225fced58f62a893e1f.jpg

235f9701eb007f90907a98c651915501.jpg

4729490e68e79bc587a80c22509b6d57.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8 성명논평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부당청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인천시당 2015.03.26 1869
317 성명논평 [대의원대회 특별결의]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다. 세월호를 즉각 인양하라! 인천시당 2015.04.02 1869
316 성명논평 롯데백화점 인천점 노동자 폭행사건에 대해 file 인천시당 2016.06.02 1866
315 성명논평 진실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 인천시당 2017.03.13 1843
314 성명논평 근거없는 막무가내 수사로 공안몰이 경찰청을 규탄한다! 인천시당 2015.12.03 1841
» 활동소식 박정민 부위원장, 콜트콜텍 단식농성장 찾아 file 인천시당 2015.11.12 1840
312 활동소식 진보신당 이근선후보 민주노총후보로 결정 문성진 2012.03.28 1836
311 활동소식 고용노동부 양대지침 강행 규탄 정당연설회(1.26_구월동사거리) 인천시당 2016.01.28 1829
310 활동소식 "나쁜 나라" 공동체 영화상영 인천시당 2016.02.01 1828
309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인천 주요 지점에 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8 1819
308 성명논평 [성명서]박근혜 적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하라! 인천시당 2018.06.22 1812
307 (보도자료)인천의 진보교육감 후보, 진보교육의원 후보 추대를 환영합니다 대변인 2010.04.28 1811
306 성명논평 [당 대표단 입장] 당면 정치일정에 최선을 다한 기획과 실천을 수행하기로 인천시당 2014.06.18 1808
305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304 활동소식 성모병원 앞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5.09 1798
303 성명논평 어디에도 안전한 핵발전은 없다, 월성1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10 1796
302 활동소식 마구잡이 출석요구서 남발 항의서한 전달 file 인천시당 2015.12.03 1795
301 활동소식 부천원종종합사회복지관 성차별, 인권침해, 보복해고 규탄 집회 참석 인천시당 2016.10.10 1791
300 활동소식 [1월20일_기본소득 프리토킹] 성남시 청년배당 시작, 기본소득=청년세대의 기회? 인천시당 2016.01.13 1791
299 활동소식 장시정 후보 `카라아울렛을 주안복합문화센터로 새단장하자`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5.11 1787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