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35bc24507239ccc8d806a719268e224.jpg
물대포로 백남기 농민 폭력 살인 책임자” 살인범 강신명 처벌 촉구 
노동당 전국 동시다발 공동행동

-시간: 9 30() 오전 10:00 
-장소: 인천지방경찰청 앞


◯ 9월 30일(금) 오전 10시 노동당 인천시당은 고(故) 백남기 씨(69)가 물대포를 맞았던 민중총궐기의 진압 책임자 강신명 전 경찰청장에 대한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 지난 25일(일)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아 의식불명에 빠졌던 백남기 씨가 숨졌다.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서라며 부검 영장을 발부받은 상태다. 하지만 유족과 백남기 투쟁위에서는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 노동당은 지난 26일(월) 논평을 통해 “막장의 권력이 백남기 농민이 왜 돌아가셨는지 모를 리 없다. 집회 당일 살수차에 직사 당해 사경을 헤매는 317일 동안 국립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는데 국가가 환자의 질병 원인과 진행 상황은 물론이고 사인을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죽음의 이유를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하려는 음모가 아니라면 이런 시도를 할 수 없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 노동당 인천시당은 지난해 11월 강신명 전 경찰청장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다. 이후 6,121명의 공동고발단 이름으로 공동 고발장을 접수했다. 혐의는 살인미수죄, 긴급구조 방해죄, 직권남용죄, 상해죄, 경찰관직무집행법 위반이다. 백남기 씨 가족도 강신명 전 경찰청장 등을 고발한 바 있다.


◯ 지난 11월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은 물대포를 직사로 쏘고 최루액을 사용했다. 노동당은 고발장을 통해 이는 각각 경찰관직무집행법, 국제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백남기 농민을 죽인 살인죄로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노동당은 고발한 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첫 조사가 고발장이 접수된 지 4개월 여 만에 이루어졌을 뿐 아니라, 조사관은 “무슨 일로 고발장을 접수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노동당은 강신명 전 경찰청장 뿐 아니라 책임자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강신명 전 경찰청장” 처벌을 다시 한 번 촉구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서울, 인천, 대구 등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5 성명논평 인천공항세관과 인천중부고용노동청, 인천시가 즉각 나서 세관 비정규직의 해고를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2 3717
154 성명논평 인천공항 세관은 용역업체 ‘포스트원’과의 계약을 즉각 파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09 2684
153 성명논평 이제는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이 직접나서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10 2657
152 성명논평 이미 마음이 떠난 종합문화예술회관 박인건 관장은 즉각 사퇴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1.12 2755
151 성명논평 인천 서구청의 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원직복직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2.01.27 2550
150 성명논평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노사분쟁 사태 인천시장, 인천노동청장이 직접 나서라! 2 file 인천시당 2012.02.01 2963
149 성명논평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복직합의 송영길 인천시장이 즉각 나서 해결하라! 인천시당 2012.02.03 3002
148 성명논평 김현익 이사장은 인천지노위 합의사항 즉각 이행하고 파업사태 해결하라! file 인천시당 2012.02.23 2529
147 성명논평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진보신당 인천시당 입장 file 인천시당 2012.03.02 1991
146 성명논평 두당 후보단일화는 인천시민의 열망 저버린 의도적, 악의적인 패권주의 전형! file 인천시당 2012.03.11 2287
145 성명논평 송영길 인천시장의 재정난 극복방안은 구태 정치인들의 ‘보여주기식 행정’의 답습일 뿐 file 인천시당 2012.03.23 2385
144 성명논평 송도영리병원에 대한 송영길 인천시장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한다! 16 file 이근선 2012.04.25 3318
143 성명논평 122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하며 25 file 인천시당 2012.04.27 3562
142 성명논평 (진보신당 인천시당 성명)민주통합당 인천시당과 송영길 인천시장은 송도영리병원에 대해 조속히 입장표명해 줄 것을 재차 촉구한다! 15 file 인천시당 2012.04.30 3592
141 성명논평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루원시티 주민들의 명확한 주거대책을 즉각 수립하라! 25 file 이근선 2012.07.03 3939
140 성명논평 가천의대 길병원은 잘못된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 철저히 반성하라! 25 file 인천시당 2012.07.20 4175
139 성명논평 인천판 도가니, 인천시가 책임져라! 24 file 인천시당 2012.07.30 3150
138 성명논평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율도 세계 1위돼야 진짜 선진 공항이다! 22 file 인천시당 2012.10.18 3791
137 성명논평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위치추적 장치’ 즉각 도입해야 27 file 이근선 2012.11.04 3493
136 성명논평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구역 강제철거로 발생된 철거민 노인의 사망을 애도합니다! 27 file 인천시당 2012.12.18 36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