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65ea993d13e439ca46ffeb5c55821f18.jpg
c456b0a1d7c2ff5a5ba8a877d029480a.jpg
fbf6d5e7f04769d23da617fca68073db.jpg
d45dd0192c94442d2cda403372e0bd1a.jpg
8c20c2644b068e57e5f38ef24ee30727.jpg
d82bc893e61cebbcfc69041d7490cb83.jpg
781dd62d6fba20025c8a0ecbacf4326f.jpg
3249cdaa69fe4edc6b95496a846b6d65.jpg
6e9286dec1e4bc2c60fdade398d2f6c8.jpg
d786336a52181687b98e1f1b1c07db7b.jpg
8d0e73047656108550ae4d9863b75660.jpg
0a9e6c3273ab8dcbff673b875310ed4d.jpg

지난 6월 29일 최저임금위원회 6차 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노동자위원은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하자는 요구안을 2015년 이후 세번째로 제출했습니다. 문제는 사용자위원들의 요구안이었습니다. 최근 몇 년동안 동결을 주장하던 사용자위원들은 올해 최저임금보다 고작 2.4%(155원) 오른 6,625원을 최초요구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의 핵심 쟁점은 비슷합니다. 최저임금 액수의 차이와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여부입니다. 사용자위원들은 고작 155원 오른 최저임금과 편의점, PC방, 택시업, 경비업, 이미용업, 일반음식점, 슈퍼마켓, 주유소 등 8개 업종에서는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자는 주장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은 노동자의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주는 금액입니다. 이런 최저임금을 차등지급하겠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고, 155원 오른 최저임금은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 줄 수 없는 금액입니다. 

지난 7월 1일 인천대공원에서 인천만원행동 주최로 차별철폐 대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른 더위를 피해 인천대공원을 찾아 준 시민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인천시당은 인천사람연대와 함께 최저임금 1만원 버클을 제작하는 캠페인에 참여했고 알바노조 인천지부는 최저임금 서명을 받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9 활동소식 인천지역 노동자 123명, 노동당 6.4 지방선거 후보 지지 선언 file 인천시당 2014.05.27 2647
258 활동소식 노동당 이용길 대표, 인천지역 후보 지원차 방문 file 인천시당 2014.05.29 2078
257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256 활동소식 새로운 ‘노동당 운동’을 위한 노동당 제7기 당대표단 선거 인천지역 유세 file 인천시당 2015.09.08 1689
255 활동소식 [활동]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합니다. file 인천시당 2015.10.20 1267
254 활동소식 노동당 제5기 인천시당 보궐선거에서 이근선 후보 당선 인천시당 2015.11.02 1424
253 활동소식 ‘낮은 임금’ ‘장시간 노동’ ‘맘대로 해고’ 등 박근혜 노동개악에 맞서는 노동당 <헬조선 탈옥선> 인천 도착 file 인천시당 2015.11.02 2212
252 활동소식 노동당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순회투쟁단 <헬조선 탈옥선> 인천 방문 file 인천시당 2015.11.04 1299
251 활동소식 [활동] 정당활동 탄압하는 박근혜정부와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5.11.06 1232
250 활동소식 [활동]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 단식농성 참가 인천시당 2015.11.06 1236
249 활동소식 인천시당 재보궐선거 이후 첫번째 운영위원회 열어 file 인천시당 2015.11.10 1265
248 활동소식 박정민 부위원장, 콜트콜텍 단식농성장 찾아 file 인천시당 2015.11.12 1840
247 활동소식 인천여객 생존권 사수를 위한 연대주점 참가 인천시당 2015.11.12 1375
246 활동소식 민중총궐기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17 1609
245 활동소식 살인미수범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11.17 1366
244 활동소식 [인천시당] 살인미수범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11.18 1357
243 활동소식 콜트콜텍기타노동자 부당해고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참석 file 인천시당 2015.11.18 1886
242 활동소식 경찰의 폭력 진압 규탄 및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기자회견 및 고발장 접수 file 인천시당 2015.11.19 1560
241 활동소식 살인진압 경찰청장 파면 촉구와 백남기 농민의 쾌유 기원 시민대회 file 인천시당 2015.11.24 1355
240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단식농성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24 116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