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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21일) 서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살인진압 경찰청장 파면 촉구와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는 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노동당은 시민대회에 앞서
"강신명 경찰청장 살인미수 형사고발" 하는 공동고발인을 모집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공동고발인을 모집을 한지 48시간이 되지 않아 온라인으로 4,000명이 넘게 신청했습니다. 거리에서도 수백명의 시민이 공동고발인으로 참여했습니다. 

시민대회를 마치고 서대문에 있는 경찰청에 항의방문하고 경찰청장의 파면을 촉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노동당은 경찰청장 공동고발인 모집운동을 11/31(월) 17시까지 연장하며, 12/1(화) 11시에는 검찰청 앞에서 공동고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검찰에 수만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더 큰 힘을 함께 모아주십시오.

 

공동 고발인 참여하기(온라인) -> https://goo.gl/lUl8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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