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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과 부위원장(1인) 보궐선거,

10/17 선거공고 하여 11/25일까지 선출 완료키로!

 

- 진보신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혜경)는 11일 회의를 열고 차기 당 대표단 선거일정을 11월 25일로 확정지었다. 구체적으로는 10월 17일 선거공고를 시작으로 하여 26-28일 3일간 후보등록, 11월 20일까지 선거운동을 마친 후,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당원총투표를 실시하여 당 대표단을 선출하는 일정이다.

 

- 한편 이번 진보신당 대표단 선거는 대표단 일부의 결원에 따라 치러지는 선거가 아니라 전원이 사직한 상태에서 치러지는 선거이므로 보궐선거가 아닌 일반선거로 치러지게 됐다. 따라서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표단은 임기가 2년이며, 당 대표 1인과 4인의 부대표가 선출된다.

 

- 관련하여 인천시당은 공석이된 인천시당 위원장과 부위원장(1인) 보궐선거를 같은 일정으로 치룰 것이다. 인천시당은 11월 2일 - 4일까지를 입후보 등록기간으로 하고,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당원총투표를 실시하여 시당 위원장, 부위원장(1인)을 선출할 것이다.

 

-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선거를 마친 후 바로 총선준비에 돌입할 것이며,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낼 수 있도록 당원들을 독려할 예정이다.

 

2011. 11. 13.

 

진보신당 인천시당 대변인 이 근 선

 

(브리핑)인천시당 위원장 등 보궐선거 11월25일 완료키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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