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6776dab92bc6d041fc6701d32ce07862.jpg


작년 11월 25일, 성남시의회 본회의에서 ‘청년배당 지원 조례’가 통과되었습니다. 청년배당 지원조례는 3년 이상 성남시에 등록되어 있는 만 19 ~ 24세의 청년에게 분기당 25만원씩, 1년에 총 100만원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청년배당 지원조례가 오는 1월 20일 처음으로 시행되는데 우선적으로 3년 이상 성남시에 24세 청년 1만1천300명에게 지역상품권 또는 전자화폐로 청년배당금이 지원되게 됩니다.

1월 20일 지급되는 성남시의 청년배당은 부분기본소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소득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체가 모든 구성원 개개인에게 아무 조건없이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소득입니다. 노동여부나 자산의 심사없이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지급하는 소득입니다.

이번 성남시의 청년배당 정책이 나오기 이전의 모든 청년정책들은 오직 취업에만 맞춰져 있었습니다. 부분기본소득에 해당하는 청년배당, 노동소득이 아닌 다른 소득을 지방자치체가 보장해주는 것으로, 임금노동이 아닌 다른 노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 기본소득위원회와 기본소득인천네트워크, 알바노조 인천지부(준)에서 성남시가 청년배당을 시작하는 날, "기본소득=청년세대의 기회?" 프리토-킹을 합니다. 기본소득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기본소득=청년세대의 기회?
성남시 청년배당, 그 시작에 대한 프리토-킹

_일시: 2016. 1. 20(수) 저녁 7시
_장소: 바래미야학(주안역 지하1번 출구)
_문의: 장시정(010-구공팔사-6806)
_참여: 기본소득인천네트워크, 노동당 인천시당 기본소득위원회, 알바노조 인천지부(준)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 성명논평 인천공항공사는 즉각 조성덕 지부장 고용승계 보장하고, 단체협약 승계 보장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04 2460
357 성명논평 SK인천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15 2355
356 성명논평 인천시장은 24시간 활동보조, 저상버스 추가 도입 등 장애인들과의 약속을 지켜라! file 인천시당 2014.07.29 2309
355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혁신학교 추진사업 관련 예산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전액 포함시켜 재편성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9.11 2213
354 성명논평 (논평)인천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file 인천시당 2014.11.19 2306
35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352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351 성명논평 교육부는 인천외고 복직 교사들에 대한 임용 취소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1.09 1935
350 성명논평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라! 인천시당 2015.01.20 2203
349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거주시설 지적장애인 의문사를 철저히 밝히고,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2.02 2388
348 성명논평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03 2028
347 성명논평 인천 중구시설관리공단, 44명의 기간제 노동자 소모품처럼 내쳐 인천시당 2015.03.04 2143
346 성명논평 정보공개 청구권리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에게 보장된 권리입니다! 인천시당 2015.03.05 3039
345 성명논평 어디에도 안전한 핵발전은 없다, 월성1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10 1796
344 성명논평 고마해라! 인천에 빚만 늘었다 아이가! 인천시당 2015.03.15 1685
343 성명논평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부당청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인천시당 2015.03.26 1869
342 성명논평 [대의원대회 특별결의]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다. 세월호를 즉각 인양하라! 인천시당 2015.04.02 1869
341 성명논평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관리로 노동자 또 죽었다. 인천시당 2015.04.06 2216
340 성명논평 3000일간의 싸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천시당 2015.04.20 1679
339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