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인천 남동구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물어보면 반 수 이상은 재활용쓰레기 문제라고 대답할 듯 합니다.

애초 재활용쓰레기 수거와 주차단속은 남동구청에서 담당했습니다. 그런데 장석현 구청장이 일방적으로 재활용쓰레기 수거와 주차단속의 업무를 남동구의 각 동사무소로 이관시켜 버렸습니다.

인원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무을 이관받은 각 구청의 공무원들은 휴일도 없이 출근해서 재활용쓰레기를 치우고, 아니 재활용쓰레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동사무소에 있는 트럭으로 한 차례 수거할 수 있는 양은 고작 빌라 2~3개동 정도. 아무리 열심히 치운다고 해도 장비와 인원에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장석현구청장은 2월 4일까지 남동구의 각 동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석4동 방문일정이 잡혀있었습니다. 공무원노조 인천지부와 함께 주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고 불통구청장 장석현 구청장을 규탄하는 피켓을 들었습니다.

2d491c6dfc52530e39bae6d2072b536f.jpg
2595b21feec312ba3aa3387542f54116.jpg
fa6e010d4e10856ac3a1baf07a25a4c8.jpg
7a711c2844372637e22580e21359bd6d.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 성명논평 인천공항공사는 즉각 조성덕 지부장 고용승계 보장하고, 단체협약 승계 보장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04 2460
357 성명논평 SK인천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15 2355
356 성명논평 인천시장은 24시간 활동보조, 저상버스 추가 도입 등 장애인들과의 약속을 지켜라! file 인천시당 2014.07.29 2309
355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혁신학교 추진사업 관련 예산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전액 포함시켜 재편성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9.11 2213
354 성명논평 (논평)인천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file 인천시당 2014.11.19 2306
35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352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351 성명논평 교육부는 인천외고 복직 교사들에 대한 임용 취소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1.09 1935
350 성명논평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라! 인천시당 2015.01.20 2203
349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거주시설 지적장애인 의문사를 철저히 밝히고,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2.02 2388
348 성명논평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03 2028
347 성명논평 인천 중구시설관리공단, 44명의 기간제 노동자 소모품처럼 내쳐 인천시당 2015.03.04 2143
346 성명논평 정보공개 청구권리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에게 보장된 권리입니다! 인천시당 2015.03.05 3039
345 성명논평 어디에도 안전한 핵발전은 없다, 월성1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10 1796
344 성명논평 고마해라! 인천에 빚만 늘었다 아이가! 인천시당 2015.03.15 1685
343 성명논평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부당청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인천시당 2015.03.26 1869
342 성명논평 [대의원대회 특별결의]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다. 세월호를 즉각 인양하라! 인천시당 2015.04.02 1869
341 성명논평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관리로 노동자 또 죽었다. 인천시당 2015.04.06 2216
340 성명논평 3000일간의 싸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천시당 2015.04.20 1679
339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