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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인천시당,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 모니터링 나선다

-2호선 27개 역에 신고현수막을 부착하고 한 달 간 제보 접수-
-인천교통공사와 인천시에 집단민원을 제기 예정-


 문의: 대변인 장종인 (010-3917-5817) 인천시당 (032-578-9621)


◯ 노동당 인천시당(위원장 이근선)이 오는 7월 30일 개통하는 인천지하철 2호선의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를 모니터링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기간: 2016. 7. 30 ~ 8. 31)


◯ 노동당 인천시당은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으로 인천시민들의 교통편의가 비약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본다. 하지만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가벼운 차체, 잦은 곡선구간에도 불구하고 시속 80km의 고속운행을 하고 있고 이로 인해 차체가 심하게 흔들리는 등 시민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그동안 고속운행으로인한 승차감 저하시운전기간 각종 사고와 잦은 고장 등 무인운전에 대한 불안감과 안전성 문제는 물론무리한 인력감축과 전체 인력의 22%를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운영상의 문제가 계속 지적되어왔다.


◯  노동당 인천시당은 개통 후 각 역사에 시민들이 불편, 사고 등을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현수막을 부착하고 한 달 간 시민불편과 안전사고 제보를 받을 계획이다. 직장인들의 휴가가 끝나는 시점인 8월 8일부터는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검암역, 주안역, 인천시청역)에서 직접 시민들에게 제보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inline2)을 통해서도 불편과 사고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 노동당 인천시당은 인천지하철 2호선의 시범운행 때부터 비용절감과 효율로 보장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충분한 인력확충을 통해 촘촘히 관리될 때에만 보장될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고속운행으로인한 승차감 저하, 시운전기간 각종 사고와 잦은 고장 등 무인운전에 대한 불안감과 안전성 문제는 물론 무리한 인력감축은 인천지하철 2호선의 안전에 구멍을 만들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해 왔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이번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인천지하철 2호선이 시민의 발로써 자격이 있는지 철저히 검증할 예정이다.


◯ 노동당 인천시당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 제보 계획

-기간: 2016. 7. 30 ~ 8. 31

-제보: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

-방법: 페북, 카톡, 인천시당 전화
-시민홍보: 현수막, 카카오톡, 페이스북 페이지
-환승역 제보 접수: 8월 8일부터 검암역, 주안역, 인천시청역

-문의: 노동당 인천시당(032.578.9621) 

◯ 첨부
1. 카카오톡 제보 안내

2. 페이스북 제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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