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성위원회 인천간담회가 24일 오후 5시 인뇌협 교육실에서 열렸습니다. 간담회에는 인천시당 당원과 알바노조 조합원 등 2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김보화 여성위원장의 여성위원회 활동 소개에 이어 김윤영 조직국장이 4~5월에 걸쳐 우리 당의 총선 과정에서 성평등했는지 알기 위해 진행한 [20대 총선 선거대책본부 운영 및 선거운동에 대한 성인지 실태조사] 결과 발표와 [노동당 성문화 실태 조사] 결과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당내 실태조사 결과에 약간 충격을 받은 당원들도 있었습니다. 조사결과와 질의 응답을 통해 우리 당이 여성주의 정당, 성평등한 정당으로 부족한 점이 많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재 여성위원회 소속 당원은 2명에 불과합니다. 지역 자체의 문화도 있겠지만 인천시당 역시도 여성당원, 여성주의자들이 활동하기에 여건이 좋지는 않습니다. 인천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일상에서 성평등 감수성을 향상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 나가야 합니다.

b178ff3faeea01bd956a42454a2bd141.jpg
14f70cdf37e47bbd671add445b30fc0d.jpg
2ef8f00cf4bdeeaa0ab9dae85cc155b4.jpg
eba3db9abf3fb2440a2b9dbb0975e058.jpg
cd1cd361b59951ce482c5a2691896afb.jpg
2e124fad27b3ff191b518aa12bd6fab4.jpg
2cff5928b6510187d7699a20c3633167.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 성명논평 인천공항공사는 즉각 조성덕 지부장 고용승계 보장하고, 단체협약 승계 보장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04 2460
357 성명논평 SK인천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15 2355
356 성명논평 인천시장은 24시간 활동보조, 저상버스 추가 도입 등 장애인들과의 약속을 지켜라! file 인천시당 2014.07.29 2309
355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혁신학교 추진사업 관련 예산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전액 포함시켜 재편성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9.11 2213
354 성명논평 (논평)인천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file 인천시당 2014.11.19 2306
35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352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351 성명논평 교육부는 인천외고 복직 교사들에 대한 임용 취소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1.09 1935
350 성명논평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라! 인천시당 2015.01.20 2203
349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거주시설 지적장애인 의문사를 철저히 밝히고,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2.02 2388
348 성명논평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03 2028
347 성명논평 인천 중구시설관리공단, 44명의 기간제 노동자 소모품처럼 내쳐 인천시당 2015.03.04 2143
346 성명논평 정보공개 청구권리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에게 보장된 권리입니다! 인천시당 2015.03.05 3039
345 성명논평 어디에도 안전한 핵발전은 없다, 월성1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10 1796
344 성명논평 고마해라! 인천에 빚만 늘었다 아이가! 인천시당 2015.03.15 1685
343 성명논평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부당청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인천시당 2015.03.26 1869
342 성명논평 [대의원대회 특별결의]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다. 세월호를 즉각 인양하라! 인천시당 2015.04.02 1869
341 성명논평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관리로 노동자 또 죽었다. 인천시당 2015.04.06 2216
340 성명논평 3000일간의 싸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천시당 2015.04.20 1679
339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