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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진보신당,‘최저임금 현실화’전국일주 성화봉송대회 31일 인천 도착!

5/24(화) 제주에서 채화식 시작해서 6/4 서울 도착!

 

진보신당이‘최저임금 현실화를 요구하는 성화봉송대회에 나섰다.

 

지난 24일(화) 제주에서의 채화식을 시작으로 6월 4일(토)까지 12일간 열리는 이번 성화봉송대회는‘최저임금현실화, 생활임금 권리찾기’를 요구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진보신당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은 성화를 들고 전국을 일주하며, 각지의 최저임금노동자와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진보신당이 올해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계획인‘최저임금 현실화, 생활임금 권리찾기’는 현재 시간당 4,310원으로 노동자 평균임금의 26%에 불과해, 극히 열악한 최저임금을 최소한의 생활이 가능한 수준인 5,410원으로 올리자는 것이다.

 

이러한 요구를 많은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지를 이끌어내고자 마련한 이번 성화봉송대회는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과 광주, 대전, 인천, 춘천 등 전국 주요도시를 거쳐 마지막 서울까지 이어진다.

 

지난 24일(화)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채화식에는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와 김은주 부대표(최임특위위원장), 이경수 제주도당 위원장, 고대언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후 성화봉송단은 지역마다 최저임금 현실화를 촉구하는 퍼포먼스와 지역 최저임금노동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최저임금 현실화 5,410명 서명과 최저임금 상담명함 배포 등 선전활동을 벌이고 있다. 마지막 날인 6월 4일에는 오전에 서울 보신각에 마지막 봉송주자가 도착해 청소노동자들과 함께 6월 최저임금투쟁을 본격화하는 행진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성화봉송단은 31일(내일) 오후 7시 부평역에 도착하여 서명선전전을 벌이고, 6월 1일(모레) 오전 7시부터 신연수역에서 공단 출근선전전 후 공단소방서까지 도보 행진을 진행하고, 이후 인하대 후문에서 청년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전전 진행 후 인천터미널 ~ 노동청 앞까지 행진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진보신당 인천시당 이은주 위원장은“그 동안 인천 주요지역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캠페인을 지속적 진행했는데, 매번 시민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현재의 시간당 최저임금으로는 월 1 백만원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꼭 생활임금을 쟁취해서 국민들의 생활환경안정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첨 부 ; 진행 일정

 

2011. 5. 30.

 

진보신당 인천시당 대변인 이근선

 

 

첨 부 ; 진행일정

 

5/31(화)

 

19:00~20:30 부평역 택시승강장, 서명 선전전

20:30~21:30 인근 식당 저녁식사 겸 간담회

21:30~06:30 출근선전전 장소로 이동 / 000당원 집

6/1(수)

07:00~08:30 신연수역 2번 출구, 출근선전전

08:30~09:00 도보 성화봉송, 신연수역 -> 공단소방서 / 1.6Km(30분 소요)

09:00~09:50 공단 상가, 아침식사

09:50~10:30 차량이동, 공단소방서 -> 인하대후문 / 8Km(30~40분)

10:30~12:00 인하대후문, 서명 선전전

12:00~12:40 차량이동, 인하대후문 -> 터미널 사거리

12:40~13:30 터미널 사거리, 서명 선전전

13:30~14:30 식사

14:30~ 안양으로 이동

 

  (보도자료 진보신당)‘최저임금 현실화’전국일주 성화봉송대회 31일 인천 도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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