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e85d04ed1ba65481135c331b99c3e6e.jpg



8월 28일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세월호에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9명의 실종자가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바라고 있는 참사의 진실은 어느 것 하나 속시원히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500일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지만, 세상은 2014년 4월 16일에서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유가족들은 팽목항과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의 온전한 수습과 철저한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기나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일부언론들은 세월호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해서 방해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활동했던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을 구속했고, 안전한 사회를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할 특별조사위원회의 진실규명을 위한 활동이 원천적으로 가로막혀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할 수 있는 일은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행동하여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사의 책임자를 반드시 처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약속들을 지키고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함께 행동해 나갑시다. 또 거리에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구호를 외치며 유가족들과 함께 싸워야 할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00일이 되는 

2015년 8월 28일

노동당 인천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성명논평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율도 세계 1위돼야 진짜 선진 공항이다! 22 file 인천시당 2012.10.18 3791
34 성명논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유엔 글로벌콤팩트의 ‘노동존중경영상’ 즉각 반납하라! file 이근선 2013.11.15 2450
33 성명논평 인천성모병원 투쟁 승리를 위한 촛불문화제 file 인천시당 2015.09.18 1437
32 성명논평 인천시 지방정부와 시의원들의 저상버스 도입 불이행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05.15 2569
31 성명논평 인천시는 2014년 저상버스 도입 예산 174대분을 확충해 즉각 시행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4.01 2963
30 성명논평 인천시는, 542곳 사회복지지설 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라! file 인천시당 2020.03.26 1031
29 성명논평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진보신당 인천시당 입장 file 인천시당 2012.03.02 1991
28 성명논평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루원시티 주민들의 명확한 주거대책을 즉각 수립하라! 25 file 이근선 2012.07.03 3939
27 성명논평 인천시의 GCF 사무국 유치에 걸 맞는 조속하고 진정성어린 인천 앞바다와 송도갯벌보전 계획과 실천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인천시당 2013.08.13 3740
26 성명논평 인천시의 계양산 골프장 건설 사업 백지화 결정을 적극 환영합니다! file 인천시당 대변인실 2011.06.23 3563
25 성명논평 인천시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적극 환영한다! file 이근선 2011.08.18 3136
24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수돗물 불소화 예산 전액 삭감하라 file 이근선 2011.12.09 2583
23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혁신학교 추진사업 관련 예산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전액 포함시켜 재편성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9.11 2213
22 성명논평 인천시장은 24시간 활동보조, 저상버스 추가 도입 등 장애인들과의 약속을 지켜라! file 인천시당 2014.07.29 2309
21 성명논평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도 전에 사고, 인력감축이 불러올 안전사고 예고편 file 인천시당 2016.06.01 1731
20 성명논평 인천판 도가니, 인천시가 책임져라! 24 file 인천시당 2012.07.30 3150
19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18 성명논평 자원봉사활동을 하러 갔다가 춘천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인하대 학생들을 애도하며 file 이근선 2011.07.28 3142
17 성명논평 장애인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독소조항을 즉각 폐기하라! file 인천시당 2013.07.15 2686
16 성명논평 전화설문조사를 통한 수돗물불소화 사업 시행여부 결정은 비상식적! file 참꾼 2011.05.30 313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