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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을 멈출 수 없다면 핵발전소를 멈춰라!”

 

 경주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 지진이 계속 되는 상황에서 핵발전소 사고에 대한 불안감 증폭. 탈핵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원전 수출을 확대하며 기존의 정책 방향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5일 외교부와 한국원자력학회는 ‘동북아 원자력 안전 신뢰 제고 포럼’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우리나라 원전은 지진은 물론이고 폭격을 당해도 끄떡없다는 주장까지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이씁니다.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최대 지진 규모에 대한 평가가 축소 왜곡되었음이 밝혀지고 이에 따른 위험을 폭로하고 전 원전에 대한 지진 규모 재평가와 내진 설계 기준 확대, 활성 단층 정밀조사 요구가 필요합니다.

 

궁극적으로는 핵발전소가 모두 폐쇄되어야 합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11월 1일(화) 12시~1시까지 전종순 사무국장, 이대근 당원, 권순욱 당원이 주안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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