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8-03-28_16-54-46.jpg


3월 28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앞에서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기 인천대책위 발족 기자회견이 열렸다.


지엠이 군산공장을 폐쇄한 뒤, 군산공장과 부평공장에서 두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끊었다. 

희망퇴직자와 공장에 남아있는 사람들 모두 고용불안에 따른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다.

그러나 한국지엠의 사장은  4월 20일까지 한국지엠지부가 자구안을 제출하지 않으면 부도신청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노동당 인천시당을 비롯한 인천의 단체들과 정당들은 `선 총고용보장 후 정부 및 인천시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또한 부품사 현황에 대한 실태파악조사와 대책마련을 요구하였다.


<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기 인천대책위 >의 요구사항


1. 정부는 한국지엠에 대한 엄정한 경영실사 실시하라!

2. 노동자가 참여하는 한국지엠 경영감시 실행하라!

3. 글로벌 지엠은 노동자 희생 강요 부도협박 중단하고 착취구조 개선하라!

4. 글로벌 지엠은 한국지엠 신차투입 계획, 미래발전전망 확약하라!

5. 인천시는 부품사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라!

6. 정규직-비정규직-부품사 노동자,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총고용을 보장하라!!


< 활동계획 >

1. 한국지엠 사태를 알리는 대시민 선전전 및 캠페인

 - 출 퇴근 선전전 및 서명운동

 - 4월부터 매주 1회  


2. 인천대책위 결의대회

 - 4.4(수) 17시. 부평역


3. 토론회

 - 일정 (미정)


4. 정치권 여론화 사업

 - 각 정당, 후보들에게 한국지엠 문제 해법에 대한 정치권 여론조직 사업


5. 부품사 관련 사업

 - 부품사 실사를 위한 대책위 자체 및 인천, 정치권 공조

 - 부품사 실태조사 및 정책대안 마련


photo_2018-03-28_16-54-34.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 성명논평 서울행정법원의 방송사 프리랜서도 근로자, 산업재해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file 인천시당 2013.12.03 3218
197 성명논평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은 당연한 귀결로 환영한다! 인천시당 2016.12.29 1630
196 활동소식 성남청년배당 1주년 기념 기본소득 강좌가 열렸습니다. 인천시당 2017.01.24 1366
195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인천시민 걷기대회 인천시당 2016.04.25 1646
194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1.19) 인천시당 2016.01.20 1280
193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인천시당 2016.02.19 1645
192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단식농성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24 1168
191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부평역 시민캠페인 file 인천시당 2016.02.25 1437
190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 인천시당 2016.01.06 1377
189 활동소식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3.16 1462
188 활동소식 성모병원 앞 촛불집회 인천시당 2016.05.09 1798
187 활동소식 세월호 2주기 인천 추모문화제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당 2017.04.14 1264
186 활동소식 세월호 2주기, 인천지역 추모행사 인천시당 2016.04.08 1432
185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4 1469
184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광화문 추모문화제 참가 인천시당 2016.04.18 1559
183 활동소식 세월호 참사 2주기, 인천 주요 지점에 현수막 게시 인천시당 2016.04.18 1821
182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181 성명논평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간 위치추적 장치’ 즉각 도입해야 27 file 이근선 2012.11.04 3493
180 성명논평 소아과 의사 여중생들 성추행 혐의 충격,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해야 file 인천시당 2013.10.10 4419
179 성명논평 송도영리병원에 대한 송영길 인천시장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한다! 16 file 이근선 2012.04.25 3318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