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선 후보, 노동계, 학계 등과 주말 집중 유세 통해 본격 표몰이
“이근선 후보, 주말 집중 유세 통해 본격 표몰이
-전재환 민주노총 인천본부장, 김영규 인하대 교수 등 노동계,학계 결합 예정“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가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근선 후보는 초기부터 포지티브한 선거 운동으로 “송도 영리 병원 도입 백지화와 공공 의료 특구 조성”, “무료 야근 근절과 연간 노동시간 상한제 도입을 통한 칼퇴근 명랑사회 사회 건설”등 진보적이고 참신한 공약 제기와 노동계의 전폭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유권자 지지를 넓혀 왔다.
특히, 이근선 후보의 선전은 지난 4월 4일 후보자 TV 토론을 기점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이근선 후보는 진보정치인으로서 준비된 역량을 보여주면서 황우여 후보를 대체할 연수구의 새로운 주자로 자신을 부각시켰다. 민간인 사찰, 양극화 심화, 국정 실패를 불러온 집권 여당을 심판하고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해결, 서민 경제와 복지 사회 실현할 주체는 진보신당 이근선임을 충분히 드러낸 것이다.
이번 주말 유세에는 민주노총 인천본부 전재환 본부장 등 민주노총 간부들이 대거 참여하여 토요일(7일) 오후 5시 BYC 사거리를 시작으로 일요일 저녁 까지 청량산 입구, 종교 시설, 대형 마트 입구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인천의 유일한 민주노총 후보이자 정통 진보 정치인인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 지지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인하대 김영규 교수, 인천대 김철홍 교수 등도 함께 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끝)
2012.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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