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당협 위원장으로 출마한 김민수 입니다.

by 머털도사 posted Dec 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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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및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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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남동당원협의회 당원동지들! 반갑습니다

남동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출마를 결심한 김민수입니다.

 

2014년은 아마도 저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경험을 쌓은 해입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제가 지방선거에 출마를 고민할 때 기꺼이 그 역할을 함께 해 주겠다는 남동당원들이 없었다면 결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진보신당 시절부터 공직선거경험이 전혀없는 당협이였기에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은 저만의 기우였다고 알게 해준것도 바로 남동당원 동지들 이였습니다.

비록 목표로한 득표에는 많이 부족했지만 저와 남동당협은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당원들이 함께 똘똘뭉쳐서 선거를 치러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보수정당들에 비해 재정,조직력 많이 부족했지만 남동구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우리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남동구 구민들에게 노동당 이라는 진보정당이 무엇을 하는 당인지..왜 노동당이 필요한지를 알렸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많은 당원들과 함께 만나고 어울리고 주민들에게 진보정당이,노동당이 왜 필요한지를 지역에서부터 알려내기 위해 부족하지만 남동당협위원장으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2014년을 하루 앞둔 지금 노동자들은 오체투지를 하며 온몸을 차디찬 땅바닥에 부딪치고 있고 70m 상공위에서 칼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소위 장그레법으로 불리우는 비정규직 악법의 양산입니다.

박근혜정부의 오만과 보수야당의 무능력,무기력을 넘어서 진보정당이,노동당이 노동자,서민의 정당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희망이 되는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진보정당운동의 성찰과 적극적인 전망과 비젼제시, 변화의 모습이 있어야하며 나아가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당협의 능동적인 참여가 있어야 합니다.

미생이라는 드라마에서 한 배우가 얘기한 역시 현장(지역)인 것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당원등지들과 함께 제가 당협위원장이 된다면 이러한 일들을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 당협의 모든 당원들을 만나보고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 활동당원들을 포함한 많은 당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토론,교육,볼거리,놀거리,먹을거리)을 개발하고 월1회 당원모임을 진행하겠습니다.

- 현직 기초의원과 함께하는 의정지원단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구의회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비판과 견제를 넘어서서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실천하여 지역주민과 노동자,서민의 정당으로 노동당을 남동구에서부터 알려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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