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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천시당 후보들 약력과 출마의 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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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4.12.31 |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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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인천시당 당직후보 추가 등록에 따른 최종후보등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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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4.12.31 | 1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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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재생>남구/남동구/중구 대의원 후보 기호2번 장종인 "진보정치가 완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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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인 | 2015.01.03 | 1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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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당협 당원모임 [1월 8일, 바래미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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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정 | 2015.01.07 |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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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이때를 기억하시나요? 2011년 4월 9일 노회찬 추진위원장의 감동 발언 - 이런 사람들이 있는 정의당과 통합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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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5.01.07 |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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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6기 당대표단 선거및 인천시당위원장 선거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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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5.01.08 | 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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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당협] 노동당, 새로운 행동을 위한 2015년 당원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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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정 | 2015.01.09 | 1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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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우리에겐 '기획과 전략'이 있다고 자신있게 외치는 나도원 대표 후보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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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로 | 2015.01.09 | 8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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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ㆍ정치ㆍ연대>의 양경규 공동대표의 나경채 당대표 후보 지지 발언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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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5.01.09 | 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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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렇게들 역경을 이겨내는데 노동당원들이 못할게 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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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5.01.09 |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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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렇게들 역경을 이겨내는데 노동당원들이 못할게 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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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5.01.09 | 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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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당위원장후보_이해림] 해직교사에 대한 부당한 임용취소 결정을 철회하라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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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 2015.01.12 | 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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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림돌들을 디딤돌 삼아 미래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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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희망세상 | 2015.01.12 | 8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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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당위원장후보_이해림] ‘항의 투표’의 지지가 아니라 가시적인 대안을 갖는 유일한 정당으로 지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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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 2015.01.13 |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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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을 주장하시는 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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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5.01.13 | 1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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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게시판 옮긴 글]통합진보당 강제 해산에서 생각하는 대표단 선거[장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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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희망세상 | 2015.01.14 |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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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_시당위원장 후보] 세상을 바꾸는 노동당을 위한 5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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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 2015.01.15 | 10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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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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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정 | 2015.01.16 | 2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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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재편으로 지금 우리의 위기가 극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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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 2015.01.16 | 1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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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에서 해고 된 경비노동자들과 연대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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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 2015.01.16 | 1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