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안전한 핵은 없습니다. 월성1호기 폐쇄가 답입니다.

by 장시정 posted Feb 27,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핵발전소인 '월성1호기'가 2022년까지 수명이 연장되었습니다.


월성 1호기는 1983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2012년 11월로 설계수명 30년이 지나 가동이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서라면, 월성1호기를 폐쇄하는 것이 당현한 결정입니다. 하지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새벽 끝난 회의에서 전력수급을 문제로 들어 2022년까지 월성 1호기의 재가동을 의결했습니다.


어디에도 안전한 핵은 없습니다. 설계수명 30년이 지난 월성1호기는 폐쇄가 답입니다. 아울러 삼척, 영덕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규핵발전소 건설 계획도 백지화해야 합니다.


db4dd641af5e4c5d26adb5ee4c6462f4.jpg

Articles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