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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당대표단 인천유세가 9월 9일 저녁 7시 바래미야학에서 열렸습니다. 임수철 인천시당 비대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인천유세는 사전 추첨에 의해 여성명부 부대표는 기호1번 이해림 후보, 기호2번 안혜린 후보 순으로, 일반명부 부대표는 기호3번 이건수 후보, 기호2번 김한울 후보, 기호1번 최승현 후보 순으로 당대표 후보 유세는 기호2번 구교현 후보, 기호1번 홍원표 후보 순으로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질의응답시간에 나온 짤막한 답변으로 유세 후기는 대신하겠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장점???


최승현: 투쟁하는 노무사 소통하는 부대표를 다시 한 번 자임하고 싶다.

김한울: 노동개혁,정치개혁에 있어 박근혜의 악수를 거부하는 노동당을 만들겠다.

이건수: 말보다는 액션! 정파를 떠나 자유롭고 행동하는 부대표가 되겠다.

구교현: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기획에서 시작된다. 노동당이 세상의 변화를 만들겠다. 

홍원표: 당을 통해 세상을 알아왔다. 정책, 기획, 조직, 소통. 노동당의 대표로 세상을 바꾸겠다.

이해림: 30년동안 조직을 만들어왔다. 밑둥부터 튼튼한 노동당을 만들겠다.

안혜린: 온갖 궂은 일을 다 해왔다. 당원들을 만나고 소통하고 몸으로 움직여 왔다. 당을 위해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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