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by 인천시당 posted Feb 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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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이 가짜환자로 부당청구 금액은 2억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인천성모병원에서는 노조 탄압에 그치지 않고 홍명옥 노조위원장을 파면했습니다.

인천지역의 단체들은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매일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월 17일 수요일에 열린 1인 시위에는 이경호 당원이 참가했습니다.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답동성당 앞 촛불문화제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고, 릴레이 1인 시위와 함께 한 달에 한 번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집중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다음 집중집회는 3월 15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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