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천시당 5기 운영위원회 19차 회의결과

◯ 회의개요

 - 일시: 2016. 11. 7(월) 저녁 7시
 - 장소: 연수구 연수프라자 4층

 - 참석(6) 이근선, 박동섭, 박순남, 박창우, 장시정, 한상태
 - 불참(4) 최애란, 김태인, 박태균, 장종인
 - 사고(1) 박정민
 - 참관() 전종순
 

◯ 보고안건

 1. 일정보고

 - 박근혜 퇴진 정당연설회 및 촛불문화제 보고

◯ 검토안건

1. 박근혜 퇴진 투쟁 및 민중총궐기 참가 계획 검토
 1) 인천시당 당원집중 정당연설회

  - 11. 10(목) 오후 5시, 구월동 신세계사거리
 2) 인천지역 촛불문화제

  - 11. 10(목) 저녁 7시, 구월동 로데오거리
 3) 정치 검찰 규탄 기자회견
  - 11. 10(목) 오전 11시, 인천지검 앞

 4) 민중총궐기 참가

  - 11. 12(토) 민중총궐기 참가
    : 모이는 시간 - 13시, 서울시청 앞 노동당 부스
    : 비 소식이 있고 1박2일 투쟁을 대비해 우비, 따뜻한 옷 준비 필요


◯ 논의안건

1. 6기 전국동시당직선거 선거구 획정

 1) 전국위원 선거구

  - 인천 전체: 선출 정수 2명(일반명부 1, 여성명부 1)

 2) 중앙대의원 선거구

  - 남구-동구-중구: 3명 (일반2,여성1)


  - 남동-연수: 2명 (일반1, 여성1)

  - 부평계양-서구강화: 3명 (일반2, 여성1)


 3) 당협선거/당협통폐합

  - 당협의 통폐합문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함.  

  : 현재 상황을 반영한다면 통폐합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통폐합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님
  : 
기존의 거점-유형, 무형으로 존재하는 거점들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뒤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의견

  : 무엇보다 당의 확장 방안을 모색하며 당협의 통폐합 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였음 

 

* 운영위를 통해 전국위원-중앙대의원 선거구는 획정을 했습니다. 중앙에 문의한 결과 당협의 통-폐합, 독립 등은 시도당 운영위의 결정이 우선한다고 합니다. 이 주제를 이달 말에 있을 당원토론의 한 부분으로 논의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를 받아 12월 초 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차기안건

- 12. 5(월) 저녁 7시, 연수프라자 4층


안건지: http://www2.laborparty.kr/lpi_mempds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8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6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3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6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6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0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8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3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