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작은 차이가 큰 차별이 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은 장애인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모든 사회적 약자가 경험하는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변방에서 생각하고 해결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인천시 대의원이 돼 같이 고민하고 해결 하고자 합니다.
○ 주요경력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12년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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