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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2일(수) 18시 30분, 주안 남부역 환승센터에서 노동당 인천시당 정당연설회가 열렸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세월호의 선체는 인양되어 육지로 올라왔고 미수습자와 선체조사에 돌입 할 예정입니다.

 3년의 시간동안 바뀐것은 많지만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은 아직도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에서는 당원들과 함께 노란리본을 만들고, 시민들을 만나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바람이 쌀쌀하게 부는 날임에도 노동당의 유인물과 제 2기 특조위구성을 위한 서명전에 참여 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13일(목)에는 세월호 3주기 인천시민추모문화제가 인천종합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18시부터 진행되며, 15일(토)에는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문화제 `4월 16일의 약속 함께 여는 봄`이 광화문 광장에서 19시부터 진행됩니다.

16일(일)에는 계양산 둘레길 걷기 세월호 3주기 추모행동이 11시부터 계양산둘레길에서, 세월호 참사 3주기 합동 분향식이 안산합동분향소에서 3시에 진행됩니다.

 

304명의 희생자를 기억합니다.

 

인양감독권, 선체조사권, 사법경찰권등 기소와 수사권이 보장된 제 2기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합시다.

 

진실을 인양하고 책임자를 처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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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노란리본 만들기 함께 해 주신 분들도, 정당연설회에 참여 해 주신 분들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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