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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소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

-일시: 2017. 5. 4(목) 9시부터 ~
-장소: 남구 사전투표소(14개소)
-문의: 인천시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박동섭, 010-4588-사칠팔사) 인천시당(032-578-9621)

작년 총선에 이어 대선 사전투표소 편의시설 실태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실태조사에 함께 할 당원을 찾습니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는 5월 4일(목)과 5일(금)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인천 사전투표소는 총 152개소이고 1층이 아닌 투표소는 98개소로 전체의 64.4%, 2층이 아님에도 엘리베이터가 없는 투표소는 36개소로 23.2%입니다. 전국적으로 1층이 아닌 엘리베이터가 없는 투표소는 600개로 18.3%입니다. 인천이 전국 평균보다 비율이 5%정도 높습니다.

인천 남구는 엘리베이터 없는 투표소가 14개로 인천지역에서 가장 많습니다. 심지어 지난 20대 총선보다 장애인들의 접근이 어려운 투표소가 2개소가 더 늘어난 상황입니다.

노동당 장애인위원회에서는 5월 4일(목) 사전투표소 실태조사를 남구투표소(14개소) 위주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위원회에 제소할 예정입니다.사간이 되시는 당원 및 비당원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노동당 인천시당 장애인위원장 박동섭(010-4588-사칠팔사) 또는 사무처장 전종순(010-5104-팔삼칠팔)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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