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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수) 주안역에서 저녁 6시부터 한시간동안 최저임금 1만원 정치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주안역은 주안공단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이 이동하시는 길목입니다.

 

최저임금 결정시기가 열흘정도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 연설에 귀를 기울이시며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무관심하게 지나치시다가도 `6월 최저임금 결정으로 내년 월급인상이 바뀝니다`에 유인물을 달라고 돌아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1만원으로 오르면 세금이 얼마나 더 올라? 자영업자 다 죽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 연설회를 진행하니 알아보시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에는 시당의 트럭과 함께 주안역에서 최저임금 정당연설회를 진행합니다.

시당 집중 사업이니 많은 당원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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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시는 분이 수고하신다며 주신 음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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