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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GM대우자동차지부 정기대의원대회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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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인천본부 전재환본부장, 강원희사무처장님과 금속노조 중앙의 이시욱 부위원장, 금속노조 인천지부 정선호 지부장직무대행과 부지부장 동지들, 타 지역의 금속노조 산하 노동조합 간부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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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이상구 상임위원장과 김상하 시장예비후보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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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취임한 GM대우자동차지부 추영호지부장. 카메라 화질이 너무 안좋군요..^^;;

 

GM대우자동차의 마이크 아카몬 사장과 이사들도 대거 참석했습니다.

말로만 노사상생이고 고통분담 운운하면서 노동자들에게 고통전가하는 모습을 우리는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추영호지부장님의 말씀 중에 경영무능력으로 인해 경영사정이 악화되었음에도 항상 노동자들에게만 고통전가하는 모습은 더이상 묵과하지 않고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취지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지역의 장기투쟁사업장들과 비정규직 문제에도 더욱 관심갖고 함께 해결해나가는 노력을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더이상 물러설 곳 없는 이 엄혹한 현실속에서 더욱 단결하고 연대해서 함께 일할 맛 나는 인천, 더 나아가 그런 세상을 만드는데 힘차게 나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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