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64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86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진보신당 야권 연합 불참 선언 인천만 '예외' 되나

시당 “다양한 모색의 길 열어둘 것”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중앙당 차원의 ‘야권 공동선거연합 불참’ 선언에도 불구, 인천에선 이명박 정권과 안상수 현 시장 심판을 위해 ‘반MB 대안연대’를 위한 노력과 다양한 모색의 길을 열어 둘 것이라고 강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보신당 시당은 18일 보도 자료를 통해 “중앙당이 지난 16일 대표단회의에서 이번 야4당만의 잠정 합의가 연대 원칙과 호혜정신이 실종된 ‘묻지 마 연대’로 전락했다고 판단, 공동 합의정신을 위반한 야5당 협상에 더 이상 참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야권 공동선거연합 불참을 선언한 바 있다”고 밝혔다.


시당은 인천에서는 2010지방선거연대와 야4당 합의로 ‘연석회의’를 만들어 오는 31일까지 공동정책과 후보단일화를 통한 선거연합방안에 대한 합의를 실현키로 하는 등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우려왔다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이들은 민주당이 기득권을 최대한 유지하려는 패권주의 사고를 갖고 있는 것이 공동선거연합이 깨진 이유라고 주장했다.


특히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을 겨냥, 4대강 사업과 본질적으로 동일한 경인운하 완공에 찬성한 인물이라며 야권 연합후보로 부적절하다고 꼬집었다.


하지만 시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이명박 정권과 안상수 시장의 심판을 위해 반MB 대안연대를 위한 노력과 다양한 모색의 길을 계속 열어둘 것이라고 밝혀 아직 야권 연합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는 인천에서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는 당내 후보들도 진보신당 힘만으로 당선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한편으로 야권 연대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김기준기자 gjkimk@i-today.co.kr



인천신문
i-today@i-today.co.kr

입력: 2010-03-18 20:19:46

 

*** '야권 공동선거연합 불참' 이 포인트인데 기자는 약간 다른 논조로 기사를 냈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함께해요]금속인천지부-두산인프라코어 부당해고 철회와 원직복직 쟁취 재정사업 2 file 인천시당 2011.12.29 26064
4446 ▶드디어 터졌다!미국 최대 신문이 천안함 의혹 보도 138 생각해보자 2010.06.02 25710
4445 [인천시당 송년회] 12월 27일(목) 6시, 구월동 갈매기의 꿈 2 file 인천시당 2012.12.14 23843
4444 장도리펌. 정신병자들... 186 ★이랜드의 별★ 2010.05.06 23773
4443 [공지] 선거관련 글은 선거게시판으로 인천시당 2011.11.02 23086
4442 정진우 동지 면회 및 탄원서 관련 공지 file 인천시당 2011.11.22 22718
4441 2018 우리가 바꾸는 인천 #노동당 정책 버스킹 file 장종인 2017.11.29 22302
4440 [일정안내] 2012년 1월 9일(월) 이후 시당일정 1 인천시당 2011.12.26 21686
4439 진보인천 추석특판 안내 2 file 인천시당 2011.08.24 21334
4438 각당협실천]진보신당 탈핵운동본부-삼척/영덕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철회 1인시위 2 file 인천시당 2012.01.03 20052
4437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1,000인선언단에 함께 해주세요! 183 file 최완규 2010.04.12 20026
4436 [중앙당공지]진보신당 당원들의 마음을 "쌍용자동차 희망텐트촌"으로 모아 주십시요. 1 file 인천시당 2011.12.20 18367
4435 (수정)일당백(100명유권자조직)사업 어렵지 않아요~~!! file 인천시당 2012.02.24 18015
4434 강정마을에 힘이 되어주세요! 인천시당 2012.03.14 17539
4433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5차 희망의 버스 “가을소풍” 부르릉! 1 file 인천시당 2011.09.29 17431
4432 10/ 7(금) 여성당원모임 ^0^ 인천시당 2011.09.22 16919
4431 [11/14수정공지] 한미FTA 무효화를 위한 공동행동 일정안내 file 인천시당 2011.12.05 16801
4430 인디포럼 월례비행 | 계몽영화 with 장정일,윤성호 308 file 인디포럼 2010.04.11 16776
4429 [일정안내] 11년 7월 25일(월) 이후 시당일정 인천시당 2011.07.06 15702
4428 당원치유 프로젝트 "힐링캠프" 1 인천시당 2011.10.21 1534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