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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콜텍 미국 원정단이  하루하루 진행되어가는 바쁜 일정속에서도 더 많은 연대와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Fender와의 간담회를 통해 더 정확한 조사를 확답받은데 이어 오늘 들려온 좋은 소식으로 멕시코에 있는 Fender 공장을 방문하여 현지 노동자들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미국현지의 베트남 TV와의 인터뷰와 한인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 소식을 담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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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입김이 나올 만큼 추운 날씨였는데 LA는 한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더워 연일 30도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3월 16일 진행된 일정을 이인근 지회장님이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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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ese TV station interview
장소: Orange County
시간: 오후 3시
통역: 남장우님
출연: Dave Tran, 이인근

- 30분 정도되는 시사 인터뷰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
콜트, 콜텍의 노동환경과 생산되는 제품(Fender, Ibanez, Alvarez등)들이 세계적인 기타인것을 알고 있었는지, 그리고 악기를 만든다는것에 대한 자긍심과 보람은 있었는지와 하고싶은말을 하고 끝났습니다. 이 인터뷰는 Dave Tran의 친구가 베트남 TV에 근무를 하고 있어서 Dave Tran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내 베트남 이민들이 볼 것같고 방송은 17일에 3번정도 방송될 예정입니다...

UC Irvine 한인 학생들 간담회(한소리 풍물패)
장소: UC Irvine 내 찻집
시간: 오후 17시
통역: 남장우님

- 콜트, 콜텍 및 국내 노동자들의 현실을 이야기하며, 미국에서도 국내 노동자들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또한, 콜트, 콜텍 노동자들의 투쟁 상황을 선전하여 줄 것을 요청했으며, 학생들도 노동자분들의 투쟁을 지지하며 힘내시고 꼭 승리하시라는 이야기와 함께 지난 설날 지신밟기를 하여 모금한 300달러를 투쟁기금으로 사용 해 달라며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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