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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반엠비연대는 현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군소정당들이 후보를 사퇴하고 자신들을 밀어주길 원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과 친노세력은

과거 10년 동안 

비정규직을 대량으로 양산하여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 실정에 대해

어떠한 반성을 하였던가?

 

다시 민주당에게 지방권력을 몰아준다고 하여

서민의 삶에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단 말인가?

 

이는 민주당이 완전 장악하고 있는

호남의 지방정부가 과연

한나라당이 완전 장악하고 있는 영남지방정부보다

얼마나 서민에게 더 나은 것이었는지를

증명해주지 못했음을 보면

 

우리의 선택이 어떠해야 하는지

답이 분명히 나오는게 아닌가?

 

전국민을 전정권 대 현정권의 싸움이라는

이분법적 흑백논리로 몰아세워

 

서민이 진정한 자신의 대변자를 선택할 수 없도록

눈과 귀를 가리우고 있다.

 

민주당과 친노는 서민의 진정한 대변자인

노회찬과 심상정에 대해 사퇴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들의 세몰이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광주 윤상원열사의 정신과

전태일 정신을 계승하여

쓰러지더라도 서민 속에서 쓰러지겠다는

진보신당과 노회찬,심상정의 분투는

우리 모두 격려하고 지원해야하지 않는가?

 

누가 진정 서민의 벗인가?

누가 진정 변화의 비전과 정책을 갖고 있는가?

 

수려한 언변에 속지 말고

정책을 보자...

 

나의 이익을 대변할 후보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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